(주)대웅의 사기횡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주)대웅의 사기횡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재수
  • 조회수 : 1,461회
  • 작성일 : 12-10-16 16:50:30

본문

안녕하세요 !<BR><BR>2012년 06월경 (주)대웅에 전화하여 5020G모델의 유리용기를 구매하고싶다고 전화하였으며 그때 이사라는 사람이 생산해서 보내주겠다고 물품대 45,000원을 송금하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대웅홍삼기의 회사계좌가 아니라 개인계좌라서 물어보았더니 하청업체 계좌라고히여 의심없이 보냈습니다. 그리곤 생산일정이 늦어진다는 설명과함께 7-8월경에는 받아볼수 있을거라는 연락도 받았습니다. 그런데 추석가까이도 연락이 없어 최종 연락하였으나 회사에서는 그분이 퇴사하였다고 하고 그사람은 휴대폰전화도 받지않는 상황에 처하였습니다. 이에 (주)대웅에 직접 직원에게 연락하여 돈을 회수하고 유리용기를 보내달라고 하였으나 회사는 법인계좌의 돈이 아니라서 책임이 없다는 얘기만 하고 있습니다. <BR><BR>주문당시 회사의 중역이었고 이에 믿고 송금하였는데 이제와서 이렇게 무책임하게 나몰라라하는 (주)대웅을 소비자고발 하고자 합니다. 문제는 저뿐만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많이 똑같은 피해를 입고있는 상황입니다.<BR><BR>해결 부탁드립니다.<BR><BR>참고로 (주)대웅의 전화번호는 070-8252-****이고 문제의 이시는 010-9979-****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업체의 담당자라고 하는 직원과 통화하여 유리용기 구입대금 입금후 담당자도 퇴사하고 개인계좌로 입금되어 환불이 불가하다고하여 분통터지시리라 생각됩니다. 법인계좌가 아닌 개인계좌로 입금된경우 관련 담당자에게 직접 환불을 받으셔야하는데 연락이 되지않을경우 사기에 해당할 수있으므로 관할 경찰서로 신고하시기 바라며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5903 서비스 김성주 2012-12-14
95902 통신 심재신 2012-12-14
95901 식음료 이선정 2012-12-14
95900 건설 고선영 2012-12-14
95899 digital 김명호 2012-12-14
95898 생활가전 심현주 2012-12-14
95897 서비스 최유리 2012-12-14
95896 서비스 장규철 2012-12-14
95895 금융 생강이네 2012-12-14
95894 유통

처리

CJ택배
이수정 2012-12-14
95893 서비스 윤희진 2012-12-14
95892 기타 김미경 2012-12-14
95891 생활가전 김성식 2012-12-14
95890 유통 홍경림 2012-12-14
95889 유통 김회숙 2012-12-14
95887 기타 최정훈 2012-12-14
95884 통신

처리

LG U+
윤성민 2012-12-14
95882 서비스 어이없음 2012-12-14
95880 기타 김경화 2012-12-14
95878 서비스 황성원 2012-12-14
95876 기타 김정은 2012-12-14
95872 기타 함성림 2012-12-14
95871 기타 ㅇㅇㅇ 2012-12-14
95870 생활용품 김세희 2012-12-14
95869 생활용품 이수희 2012-12-14
95868 유통 한창석 2012-12-14
95865 서비스 이은경 2012-12-14
95864 서비스 신종현 2012-12-14
95863 유통 연종상 2012-12-14
95862 기타 홍인실 2012-12-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