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교환처리 이래도 되니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홈플러스 교환처리 이래도 되니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선영
  • 조회수 : 1,563회
  • 작성일 : 12-10-02 20:40:48

본문

9월 15일 홒플러스창원점에서 장을 보았습니다.식품과 아기젖병 젖꼭지를 구매하여 금액이 7만원가량 되었습니다.저는 카드와 예전에 당첨되었던 스크레치상품권5천을 사용하여 결재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제가 구입한 젖병사이즈맞지않아 10월1일 어제 젖병을 교환하러 영수증을 지참하고 홈플러스를 방문하였습니다. 그런데 고객센타직원이하는말이 환불처리를하고 다른 젖병으로 구입하라더군요...그래서 알겠다며 기다리고 있으니 하는말이 환불처리를 하면 9월15일 사용한 5천원짜리상품권은 날짜가 지나서 사용이 안되다고하더군요...그래서 저는 환불하지않고 다른 젖병으로 교환하겠다고 했더니 그렇게는 안된다더군요....7만원원중 2만5천원짜리 하나만 환불하고 나머지 4만5천원은 환불하지 않는데 왜 \꼭 전체환불해서 5천원상품권을 사용할수없다고하는건지 저는 도대체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제가7만원을 다 환불하는것이 아닌데 왜 7만원모두를 환불하고 다시 결재를 하는건지...그럼 똑같은 금액의 다름물건으로 교환한다고 하니깐 그래도 환불처리를 해야된다더군요...그렇게 따지면 환불만 가능한거지 교환은 아예불가능한거 아닙니까???고작 5천원이라고 말씀하실수도 있겠지만 저는 5천원짜리 상품권때문에 가까운마트를 가도 되지만 일부러 홈플러스를 찾아가 7만원치나 구매하는 수고까지 하였는데...이런식으로 5천원상품권을 사용하지 못하게 되니 무척 마음이 상하네요...그리고 고객센타 직원(10월1일 11시경에 근무하던직원"이두자") 무척 기분이 나빴습니다.귀찮다는 식으로 눈도 마추지 않고 응대하며 제가 분명이 교환한다고 했는데 계속 딴소리를 하며  물건이 하자가 있거나하면 다른상품권으로 대체하여 처리해줄수있는데 이건 고객단순변심환불이라서 그렇게 되지않는다더군요...저는 너무 화가 나서 그냥 장만봐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집으로 돌아와서 생각하니 너무 화가나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앞으로 홈플러스에서 장을 볼때는 이런 경우를 대비해서 하나하나 따로 결재를 해야되겠습니다. 오뎅하나 우유하나 이렇게 다 따로 결재하면 조금 번거롭지만 이런경우는 없지않을까요??? 도대체 이런경우에 아무방법이 없는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잡님의 댓글

담당잡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5189 digital 심우철 2012-12-13
95188 통신 김기현 2012-12-13
95183 휴대전화 김미정 2012-12-12
95182 식음료 전대희 2012-12-12
95179 서비스 정윤희 2012-12-12
95178 통신 김미정 2012-12-12
95176 기타 정윤희 2012-12-12
95174 생활용품 민지혜 2012-12-12
95172 기타 이혜란 2012-12-12
95171 서비스 신지훈 2012-12-12
95168 digital 박희봉 2012-12-12
95167 식음료 김명철 2012-12-12
95166 기타 이솔미 2012-12-12
95165 생활용품 홍영숙 2012-12-12
95164 서비스 권기철 2012-12-12
95163 서비스 김재홍 2012-12-12
95162 생활용품 김동완 2012-12-12
95161 서비스 권기철 2012-12-12
95160 휴대전화

처리중

상담원님
김지연 2012-12-12
95159 자동차 정영식 2012-12-12
95158 digital 박희봉 2012-12-12
95157 서비스 황기순 2012-12-12
95156 기타 박은조 2012-12-12
95150 서비스 황기순 2012-12-12
95143 자동차 서동호 2012-12-12
95137 생활가전 지찬혜 2012-12-12
95136 자동차 서동호 2012-12-12
95134 기타 최정훈 2012-12-12
95132 자동차 서동호 2012-12-12
95129 통신 김용고 2012-12-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