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사기 사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휴대폰 사기 사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화승
  • 조회수 : 190회
  • 작성일 : 12-11-28 16:34:51

본문

안녕하세요. 너무 답답한 나머지 여기에 글을 올립니다. 약 6개월전, LGU+에서 휴대폰을 구입하면서 전 통신사(KT) 단말기 미납 요금 대납과 요금 할인 등으로 기존의 사용요금제를 이용시 똑같은 요금으로 지원이 된다는 말에 단말기를 바꾸었습니다. 2년간 약정으로 가입을 하면 단말기 할부 대금은 요금청구서에 청구가 되지만, LGU+ 대리점에서 단말기 할부 대금은 본인의 통장으로 입금을 시켜준다고 하여 통신사 및 단말기를 LGU+로 바꾸었습니다.
하나, 첫 달에는 단말기 대금 및 할인 요금으로 통장에 입금이 되고 그 다음달부터는 아무런 조치가 없었습니다.
하여 4개월전에 이 부분에 대해 LGU+ 고객센터로 문의를 하였으나, 확인을 하고 연락을 준다고 얘기만 있을 뿐,
벌써 몇 번째 같은 내용으로 몇 번의 통화를 더 했으며, 얼마 후 더더욱 놀라운 사실이 발견 되었습니다.
LGU+ 고객센터로 모바일로 접속을 하니 휴대폰 단말기 대금이 100만원 가량 잡혀 있으며, 2년의 약정 기간도 3년으로 되어져 있었습니다. 더욱 화가 나는건 제가 예전에 사용하던 단말기를 반납했는데도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이 발생하였으며, LGU+측에서는 기다려달라는 말만 계속 할 뿐더러 오히려 저에게 화를 내는 적도 있었습니다.
제가 몇 번의 통화를 했는지 모르겠으며 얼마전에는 2주안에 답변을 준다는 말을 하고도 아직 답변이 없어 조금전에 전화를 하니 또 똑같은 말만 되풀이하며 기다려라는 말만 하여 도저히 감당이 되지 않아 부득이하게 이렇게 글을 적고 있습니다. 도대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런 사기를 당하였기에 순서를 기다려달라는 말만 되풀이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처음 LGU+ 고객센터로 접수를 한게 4개월 전인데.... 아직 더 기다려야하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개인적인 시간과 정신적인 피해 보상을 어떻게 받아야 하는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혹시 소송이라도 걸어야 되는 것인지....현재 녹음해둔 녹음 파일도 같이 가지고 있습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9699 서비스 한진택배 김주영 2012-12-28
99696 생활용품 유니레버코리아 김지수 2012-12-28
99689 생활가전 우림생활과학 권미연 2012-12-28
99684 금융 현대해상 홍성철 2012-12-28
99683 생활가전 지마켓 유나 2012-12-28
99680 서비스 kgb택배 박한샘 2012-12-28
99679 생활가전 LG엔시스 박현신 2012-12-28
99678 기타 트라이 오유정 2012-12-28
99676 통신 LG 유플러스 김방환 2012-12-28
99672 생활가전 우성비니루 문상호 2012-12-28
99666 휴대전화 대성 송정하 2012-12-28
99665 금융 현대캐피탈 이은정 2012-12-28
99664 휴대전화 대성 송정하 2012-12-28
99663 기타 민스샵 송민주 2012-12-28
99662 기타 시크릿 김예은 2012-12-28
99660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홍희 2012-12-28
99657 기타 민스샵

처리중

반품
임향주 2012-12-28
99655 휴대전화 kt핸드폰 정찬승 2012-12-28
99649 휴대전화 LG유플러스고객센터 서정현 2012-12-28
99648 생활용품 마운틴이큅먼트

처리중

의류
강미애 2012-12-28
99647 기타 엔씨소프트 김정익 2012-12-28
99646 생활용품 티몬 염인아 2012-12-28
99645 기타 티켓몬스터 김현진 2012-12-28
99644 휴대전화 itunes sto 김현우 2012-12-28
99643 휴대전화 개인 김성환 2012-12-28
99642 유통 롯데홈쇼핑 김정현 2012-12-28
99641 기타 명동패션 황은숙 2012-12-28
99640 휴대전화 엘지 유플러스 이미선 2012-12-28
99639 생활가전 삼성전자 라인하 2012-12-28
99638 생활용품 일동제약 박성연 2012-12-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