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징 부당요금에 관한 피해에 대한 SK텔레콤측 답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에이징 부당요금에 관한 피해에 대한 SK텔레콤측 답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춘기
  • 조회수 : 551회
  • 작성일 : 12-11-22 20:40:08

본문

핸드폰을 2011년 7월 에이징이란 서비스로 삼성갤s를 구입하고,가번호(쓰지않는번호)를 3개월간
휴대폰가게에서 지불해주고 해지 해준다는 명목으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2개월후 찾아가보니 아직 1개월이 남았으니 걱정하지 말고 집으로 돌아가고 그때 대면 연락주고 알아서
해지 해 준다는 말에 직장생활을 잘 하고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핸드폰 행사를 해서 다시 sk에서 kt로
전환하면 공짜폰을 준다고 해서 통신사를 이전하였고 그렇게 4일 정도가 지나니까 sk측에서 연락이 와서
미납요금이 있으니 내라고 합니다. 황당해서 전 사용을 안하던 통장을 조회 해보니 2011년 9월부터 2012년
5월까지 에이징 한 번호로 내통장에서 기본료 12.900원씩 빠져 나가고 있었고 통장을 사용안하다 보니
잔고가 없으니까 이제서야 연락이 왔습니다. 대리점 (중구신당5동 연화정보통신 02-2253-8011)을 찾아가니
우리가 고객이 얼만데 그건 본인이 알아서 처리를 해야 한다고 합니다. 대신 본인들의 잘못도 있으니 해지는
시켜 주겠다고 하면서 제가 구입한 kt핸드폰도 사기당한거라고 당장 해지하고 오면 자기들이 잘 해주겠다
하면서 말을 합니다. 그럼 제가 쓰지도 듣지도 본적도 없는 에이징한 번호에 대한 요금 12만원돈은
소비자가 그냥 당하고 내야 하는겁니까?
 
이렇게 제가 글을 올렸습니다.

SK측에서 답변이 온 내용은 소비자 상담에 올린 전과 똑 같은 내용입니다.
핸드폰에이징으로 판 대리점(연화정보통신)에서 4개월 분과 해지 (금액 총 포함 약 5만4천원)시켰으니
저에 통장에서 빠져나간 돈(약 12만원이상) 은 제가 내는것은 당연하다.
따져보면 핸드폰 명의는 저에 명의로 있어서 법적인 조치는 할 수 없는 겁니다.
힘없는 사람은 당하는 것은 당연한 것인데 법앞에 평등 이란 말과 서로 잘못하면 5대 5 는 기본인것을...

정말이지 힘없는 한 시민으로 억울함을 호소 할수 밖에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에 억울한 피해를 몇자 적어봐도 돌아 오는 대답은 결국 소비자가 짊어지고 가야할
무거운 짐이란걸 깨달았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7946 자동차 유진상사 한광일 2012-12-21
97943 기타 핑크에이지 한나영 2012-12-21
97940 생활용품 (주)소울 이영선 2012-12-21
97936 생활용품 도드리 김소원 2012-12-21
97929 휴대전화 LG 송성학 2012-12-21
97926 서비스 대한통운 이재선 2012-12-21
97925 통신 경기냉동 김동석 2012-12-21
97922 자동차 주-유진상사 한광일 2012-12-21
97921 기타 빅파이 멀티샵 김민경 2012-12-21
97919 유통 브랜드티켓 황윤영 2012-12-21
97918 서비스 무비크루 조형선 2012-12-21
97917 기타 롯데홈쇼핑 여나영 2012-12-21
97915 금융 메리츠화재 최준영 2012-12-21
97911 서비스 스와이프 박정은 2012-12-21
97910 기타 콩 스타일

처리중

교환/반품
방정희 2012-12-21
97909 생활용품 엔조이뉴욕 김하영 2012-12-21
97904 유통 대한통운 박홍현 2012-12-21
97898 건설 양영빈 2012-12-21
97896 휴대전화 폰가게

처리중

기기변경
이유빈 2012-12-21
97894 식음료 담터 추미정 2012-12-21
97893 기타 G-마켓 아이엔코 김산도 2012-12-21
97892 digital 금성포스 최우석 2012-12-21
97891 통신 티브로드 김샛별 2012-12-21
97890 기타 허니문듀 박기현 2012-12-21
97886 digital lg전자써비스 이상한 2012-12-21
97885 기타 오바사가구 강아림 2012-12-21
97883 서비스 (주)여행서치 김영진 2012-12-21
97882 금융 라이나생명 김수영 2012-12-21
97881 생활용품 롯데홈쇼핑 김정오 2012-12-21
97880 기타 비숍 황혜정 2012-1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