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트 도어락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게이트 도어락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규진
  • 조회수 : 1,822회
  • 작성일 : 12-10-02 21:27:41

본문

저는 오늘 시댁과 친정에서 추석연휴를 지내고 집으로 왔는데 도어락이 열리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우리 마을 주변에 있는 도어락 전문점으로 갔습니다.  그래고 기존 도어락을 뜯어 내고 새 제품을 설치 하였습니다.
저는 추석이 한국여성에게 얼마나 큰 휴유증을 남기는지 구지  말을 하지않아도 아실겁니다. 그리고 저희 신랑이 일이 있어서 전날 먼저 집으로 출발하였고 저는 오늘 아이둘을 데리고 수원에서 운전하여 감기 몸살인 몸을 이끌고 자가운전을 하고 집으로왔습니다.
그리고 이런상황을 애기하고 사장님에게 도어락추천을 받았습니다 사장님은 가격을 현금290000만원에 설치도 원래는 오늘 안해주는데 아주 선심을 쓰듯 저에게 판매하였습니다. 저는 너무 힘들어 그렇게 결정 하였습니다.
그런데 오늘 저녁에 설명서에 설치해주신분명함 사이트를 드러가보니 g마켓 판매1위 고객만족도 1위라는 표기와함께 가격이 239000원에 설치비 무료라는 걸 보는 순간 .... 정말 너무 한다!!!!상황도 애기하고 약자한데 이런 사기를 치다니 ... 어떻게 해결해야할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시장자율경제의 원칙상 가격은 판매자가 자유롭게 정할 수 있고 소비자도 다른 업체를 이용할 수 있기에 법적인 제재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중재의 대상이 아니라 정하고 있습니다. 가격관련하여 구체적인 상담은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언을 받을 수 있으며, 공공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 또는 정부에서 특별히 관리하는 품목(예를 들면 전기료.가스료 등 에너지 소비자 가격, 버스료.택시료 등 각종 여객운송요금 등 특정 요금 및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규제를 할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환절기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5563 서비스 김혜나 2012-12-13
95562 기타 정문영 2012-12-13
95561 생활용품 박성미 2012-12-13
95560 통신 전형욱 2012-12-13
95559 서비스 정유나 2012-12-13
95554 생활용품 박지영 2012-12-13
95553 생활가전 김미현 2012-12-13
95552 휴대전화 김재만 2012-12-13
95547 생활용품 박지영 2012-12-13
95540 기타 이은정 2012-12-13
95534 휴대전화 민지희 2012-12-13
95533 서비스 김범창 2012-12-13
95528 생활용품 황지원 2012-12-13
95526 생활용품 박경준 2012-12-13
95525 생활가전 신희준 2012-12-13
95520 생활가전 신희준 2012-12-13
95517 생활용품 박서영 2012-12-13
95515 기타 임성진 2012-12-13
95512 유통 김연화 2012-12-13
95511 서비스 조은희 2012-12-13
95510 생활용품 배호철 2012-12-13
95509 자동차 김노연 2012-12-13
95508 서비스 심규진 2012-12-13
95507 유통 박미화 2012-12-13
95506 식음료 조민주 2012-12-13
95505 서비스 고효주 2012-12-13
95504 통신 이승원 2012-12-13
95503 서비스 김가희 2012-12-13
95502 생활가전 곽병진 2012-12-13
95501 휴대전화

처리

저기
양수정 2012-12-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