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소에 옷을 맡겼는데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세탁소에 옷을 맡겼는데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왕태현
  • 조회수 : 578회
  • 작성일 : 12-11-22 13:14:32

본문

저는 속옷빼고 다 세탁소에 맡기는데요
이번에 이사를 해서 세탁소를 바꿨습니다
3일뒤에 가니 옷을 반도 안해놓았더라구요,
그리고 맡긴옷이 이거말고 더있는데 나머진 언제되냐고 묻자 무슨옷을 더 맡겼냐더군요

한참을 중얼거리면서 드라이크리닝 들어간옷도 없다는둥... 그러다 찾고선 아 찾았다 지금해준다고하더군요

마소재가 섞인 주황색 면 재킷을 120도 이하로 다리라고 나와있는데 옷이 희끗희끗해져서 어떻게 다렸냐고 물어보니 150도를 훨씬 넘는 다리미로 꽉꽉 눌러 다리는겁니다.

저는 옷을 17살 때 부터 만들어왓고, 이런 옷의 소재 특성상 겉에 얇은 면이나 거즈등을 덧대서 다리거나 안쪽면에서 다리라고 했더니 보는 눈앞에서 눌러 다려버리는 겁니다.

이거 하얘지는거 안보이냐고 방금 내가한말 들었냐고 묻자 원래 그럴 수 밖에없다며 다시해준다거 했구요

배달수거하는 세탁소였여서 가져다달라고 했는데 2주가 지나도록 연락이없어 전화하니 아직도 안했다고 내일바로 해준다고 했고 또 3일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단, 물품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 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2788 digital 김은지 2012-12-04
92786 생활용품 조경연 2012-12-04
92785 유통 한용순 2012-12-04
92784 생활가전 임혜 2012-12-04
92781 식음료 박지연 2012-12-04
92773 생활가전 고중기 2012-12-04
92764 생활용품 김금희 2012-12-04
92763 서비스 오갱이 2012-12-04
92761 서비스 오갱이 2012-12-04
92759 서비스 고혜수 2012-12-04
92758 유통 최회정 2012-12-04
92756 금융 한미숙 2012-12-04
92748 생활가전 강석주 2012-12-04
92746 통신

처리

KT
정예희 2012-12-04
92745 기타 유소영 2012-12-04
92741 생활가전 김홍유 2012-12-04
92740 서비스 고은나 2012-12-04
92739 유통 이승훈 2012-12-04
92738 식음료 김나금 2012-12-04
92737 생활용품 이은주 2012-12-04
92736 기타 박참 2012-12-04
92733 건설 차상권 2012-12-04
92729 생활가전 임혜선 2012-12-04
92728 기타 조재림 2012-12-04
92727 서비스 김호훈 2012-12-04
92726 휴대전화 이현진 2012-12-04
92725 digital 최태성 2012-12-04
92723 생활가전 정명기 2012-12-04
92721 통신 이현진 2012-12-04
92718 금융 정명기 2012-1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