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 A/S(연수 씨채널 안경)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안경 A/S(연수 씨채널 안경)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오혁
  • 조회수 : 174회
  • 작성일 : 12-12-03 10:40:45

본문

9월초쯤 인천 연수동 먼우금 사거리에 위치한 연수김안과를 방문하여 시력검사를 한 결과 6살아이의 안경을 써야하다고 하여 연수김안과 옆집에 위치한 씨채널 안경집을 방문하여 안경을 맞췄습니다
안경집에서 권유하는 안경으로 14만원 가량의 안경을 맞추고 1년간 무상 A/S란 말도 함께~~~

그러나 11월 중순경에 안경테에 다리부분 중 1개 이음새부분에 금이 가서 A/S를 하였고, 12월1일 토요일
늦은 6시경 다른 한쪽의 안경테의 다리부분이 이음새 부분에 금이 가서 다시 A/S를 요청했는데
돌아오는 말이 2만원이라고 돈을 내야한다고 ㅜ.ㅜ 첫 1회만 무상 A/S라고 이런 말도 안되는 경우가 어딨나요. 너무나 화가 나서 그냥 나왔구요.
화장실 들어갈때랑 나올때 틀리다더니 딱 그말이더라고요.
집사람 말했더니 집사람이 전화로 문의한 결과 본사에 의뢰하면 1년간 무상이라고 하네요..다만 2주정도 걸린다고..ㅜㅜ.
그리고 내가 화를 내고 나가서 말을 못했다고 그럼 처음부터 본사에 의뢰한다고 해야지 무조건 2만원 내놓으라고 얘기를 하셨구요.
너무나 화가 납니다..소비자를 봉으로 아는 씨채널 안경 ...
다른 안경집 가니깐 똑같은 안경테 만삼천원에 구입했습니다..
너무나 비싸게 받는 씨채널 안경집 어떻게 안되나요..너무나 분하고 억울합니다..훌쩍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녀분 안경을 맞추고 얼마되지않아 하자가 발생하여 a/s요청 하셨는데 본사에 의뢰를 해야지만, 무상이고 해당 안경점에서는 유상수리만 가능하다고하여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발생한 하자에 대해서는 무상수리가 가능합니다.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092 기타 미미월드 이효진 2012-12-22
98091 식음료 파리바게트 문소희 2012-12-22
98090 서비스 불한증막 손지애 2012-12-22
98089 식음료 파리바게트 문소희 2012-12-22
98088 생활용품 신발팜 정재혁 2012-12-22
98087 기타 정승식 2012-12-22
98086 자동차 g마켓 한진규 2012-12-22
98085 기타 한진택배 배해기 2012-12-22
98084 서비스 현대트랜스 김현광 2012-12-22
98083 기타 구두이데아2 김수연 2012-12-22
98082 서비스 G마켓 유성균 2012-12-22
98081 생활가전 티켓몬스터 이지현 2012-12-22
98080 자동차 혼다코리아 김영재 2012-12-22
98079 기타 우바소파 문용숙 2012-12-22
98078 생활용품 쿠팡 이서희 2012-12-22
98077 서비스 대한통운 김혜리 2012-12-22
98076 생활용품 정상현 2012-12-22
98075 서비스 프렌밀리 박영훈 2012-12-22
98074 서비스 바이칼휘트니센터 김정민 2012-12-22
98071 서비스 코원에너지(도시가스) 1등소비자 2012-12-22
98070 기타 한진택배 김미희 2012-12-21
98068 기타 한진택배 김미희 2012-12-21
98067 휴대전화 Sky 박경옥 2012-12-21
98066 서비스 현대홈쇼핑 김소연 2012-12-21
98056 생활가전 홈플러스 감만점 최명란 2012-12-21
98036 서비스 010.4167.1122 홍정훈 2012-12-21
98035 생활용품 코스존 박은미 2012-12-21
98031 통신 유상연 2012-12-21
98030 기타 소셜커머스 티켓몬스터 서경숙 2012-12-21
98029 기타 한국철도 신선영 2012-1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