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를 고발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파크를 고발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지형
  • 조회수 : 202회
  • 작성일 : 12-12-13 15:34:36

본문

당일배송,하루배송으로 온갖 선전을 하는 인터파크는 한달전 배송업체를 바꾸면서 5일전에 주문한
 도서를 (아이들 문제집) 아직도 배송 못 하고 있습니다.
 배송업체가 바뀌어서 배송이 지연된다고 미리 고지나 안내도 없이 영업을 하였다.
 인터파크에 선전을 믿고 주문을 했으나 결과적으로 물품을 받지 못하여 오늘 (13일) 오후4시에
 아이수업이 이루어지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에 따라 하루 수업료를 고스란히 날리게 되었습니다.
 이는 분명히 인터파크에 과대,허위광고로 인한 피해이며 반드시 피해보상을 받아야 마땅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앞으로 인터파크는 배송문제가 원할히 이루어질 때까지 당일배송,하루배송 광고를 자제해야 하며
 사이트에 이러한 상황을 상세히 설명해야 할 것입니다.
 책임있는 행동으로 소비자 앞에 떳떳한 기업으로 거듭날 것을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배송지연으로 무척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7869 식음료 대한통운 택배 김남중 2012-12-21
97868 digital cj홈쇼핑 김동규 2012-12-21
97867 기타 모기장 박재건 2012-12-21
97866 해결&감사글 콘칩 김슬기 2012-12-21
97865 통신 sk 브로드밴드 곽인숙 2012-12-21
97864 통신 LG U+ TV 유민경 2012-12-21
97863 해결&감사글 맘앤북 권은경 2012-12-21
97862 식음료 가칭 진안 산수유영농조합 정건호 2012-12-21
97861 기타 올샵 문재경 2012-12-21
97860 휴대전화 삼성전자 모정혁 2012-12-21
97859 통신 지팡고 김선호 2012-12-21
97858 생활용품 패션밀(쇼핑몰) 이윤주 2012-12-21
97857 유통 대한통운 변재현 2012-12-21
97855 기타 JS테크 정훈 2012-12-21
97850 서비스 대한통운택배 장길원 2012-12-21
97848 기타 더드레스샵 안효원 2012-12-21
97844 생활용품 1300K 이정희 2012-12-21
97841 서비스 한진택배 김보라 2012-12-21
97840 기타 빅파이 이해주 2012-12-21
97839 기타 코로나이즈 김제은 2012-12-21
97837 기타 미클리닉 강남역 황완순 2012-12-21
97836 유통 앤피오나 장혜순 2012-12-21
97835 기타 트라스트샵 손호영 2012-12-21
97834 서비스 엘지청솔익스프레스 김선주 2012-12-21
97833 digital KT 이병윤 2012-12-21
97832 서비스 최민녕 2012-12-21
97831 서비스 씨제이홈쇼핑 전은지 2012-12-21
97830 통신 lg통신사 황정순 2012-12-21
97829 기타 1300k 성서영 2012-12-21
97828 기타 멋남 이승빈 2012-1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