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명품 한우 세트)가 사라졌어요. 이마트 몰은 답변해 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고기(명품 한우 세트)가 사라졌어요. 이마트 몰은 답변해 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종칠
  • 조회수 : 1,387회
  • 작성일 : 12-11-04 12:40:09

본문

안녕하십니까?<br>
지난 2012. 9.25 추석 전 이마트몰을 통해 지인(知人)에게 선물을 하기 위해  &lt;명품 횡성한우 냉장 혼합 2호 세트&gt;를 인터넷으로 지인의 집 쪽으로 배송 주문했습니다.<br>
배송 추적 정보에 의하면 2012.9.29 10:46분에 배달 완료되었고 배달 완료됨과 동시에 받는 쪽에서 반송을 했습니다. 며칠 후 반송했다는 사실을 알고 이마트 쪽에 10월 4일 문의를 했더니 음식물이기 때문에 폐기처분했다는 것입니다. 저에게 이마트몰 측에서는 "받는 분이 받지 않고 물건을 반송했습니다. 어떻게 할까요?"라는 연락도없이 자기네 마음데로 음식물이기 때문에 폐기 처리했다는 것입니다. <br>
저는 당연히 저에게 반송한 고기를 보내던지 아니면 환불을 해 줄 것이라 믿었습니다. 그런데 일체 주문자에게 연락도 하지 않고 이마트 몰 마음 대로 고기를 폐기 처분했다고 하는 것입니다.<br>
이마트 쪽에 전화를 해서 얘기를 하니까  <br>
1. 음식물이기 때문에 폐기할 수 밖에 없었고<br>
2. 추석때 택배물량이 많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고 하면서<br>
애매한 대답만 하고 보상이나 환불이 안된다고 합니다.<br>
<br>
몇번 이마트몰쪽에 연락을 했는데 어렵다, 자기네들은 잘못이 없다, 죄송하다는 대답만 되풀이 했고 답변으로 돌아온 문자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br>
"고객님께 도움을 드리지 못해 죄송하고 저또한 안타까운 마음에 저도 확인해 보고 어렵다고 안내 말씀 드렸습니다. 통화안되어 문자드립니다.&nbsp;*** 드림 10/19 오후 6:15" 이라고 문자를 보내왔습니다.<br>
<br>
질문을 드립니다.<br>
1. 소비자가 주문한 음식료는 받는분이 받지 않고 반송하게 되면 이마트몰 측은 주문자에게 연락없이 무조건 폐기 처분하는 것 입니까?<br>
2. 택배회사가 바빠서 택배 기사에게 책임이 있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저는 택배 기사에게 주문을 한 것도 아니고, 알지도 못하는 택배 기사에게 어떻게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까?<br>
3. 저에게 보상을 하지 못하겠다면 누구나 납득이 갈 수 있도록 구체적인 법적 근거 조항을 들어서 쉽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br>
<br>
이마트 몰 측에서는 조속하고 확실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환불처리가 지연되어 무척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 제18조 (청약철회등의 효과)에 "①소비자는 제17조제1항 또는 제3항의 규정에 의하여 청약철회등을 행한 경우에는 이미 공급받은 재화등을 반환하여야 한다. ②통신판매업자(소비자로부터 재화등의 대금을 지급 받은 자 또는 소비자와 통신판매에 관한 계약을 체결한 자를 포함한다. 이하 제2항 내지 제10항에서 같다)는 재화등을 반환 받은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이미 지급 받은 재화등의 대금을 환급하여야 한다. 이 경우 통신판매업자가 소비자에게 재화등의 대금의 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그 지연기간에 대하여 연 100분의 40 이내의 범위에서 「은행법」에 따른 금융기관이 적용하는 연체금리 등 경제사정을 고려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이율을 곱하여 산정한 지연이자(이하 "지연배상금"이라 한다)를 지급하여야 한다." 고 규정합니다.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환불처리를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1230 기타 아이비젼 송태훈 2013-01-04
101229 기타 브리즈 기저귀 강주 2013-01-04
101228 기타 cj택배 서지선 2013-01-04
101227 휴대전화 기타 최정훈 2013-01-04
101224 기타 대한통운 손경희 2013-01-04
101221 기타 대한통운택배 박준영 2013-01-04
101214 digital 삼보컴퓨터

처리중

컴퓨터
신미란 2013-01-04
101213 기타 탠디 김도희 2013-01-04
101212 서비스 제주스타렌트카 정장규 2013-01-04
101211 기타 최피부과 최지원 2013-01-04
101210 기타 스타샵 이준우 2013-01-04
101209 기타 투데이/갤럭시 정현남 2013-01-04
101208 생활용품 토모토모 윤남렬 2013-01-04
101205 유통 교보문고 김태리 2013-01-04
101204 식음료 마이남양 천영희 2013-01-04
101200 유통 택배대한통운 이현우 2013-01-04
101199 휴대전화 lg u플러스와 그 임언주 2013-01-04
101197 기타 블루오션여행사 염지윤 2013-01-04
101194 생활용품 CJ몰 박수현 2013-01-04
101193 통신 sk브로드밴드 박준수 2013-01-04
101186 휴대전화 다날 서수완 2013-01-04
101184 서비스 경동보일러 이대진 2013-01-04
101169 기타 리치샵 정은희 2013-01-04
101165 식음료 청주본가 김문영 2013-01-04
101163 기타 신세계몰 안강수 2013-01-04
101161 digital cp컴퓨터 오주용 2013-01-04
101160 생활가전 LG전자 전성윤 2013-01-04
101158 기타 오피스존 주식회사 정인영 2013-01-04
101157 생활가전 롯데홈쇼핑 서효봉 2013-01-04
101156 휴대전화 kt 임대영 2013-01-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