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AS는 완전 후진국수준 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자동차 AS는 완전 후진국수준 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경열
  • 조회수 : 91회
  • 작성일 : 12-11-28 19:35:38

본문

강원 태백에서 개인택시를하는 현대자 고객입니다.
저의 차종은 뉴그렌저XG차량이고요 저가현대자동차 태백지점장에게 타이어 후리쪽이 부식이심하여 리콜조치를 취하여줄것을몇번이나 요청하고 판매직원에게도 요청하였으나 아무런 조치도 취하여 주지도 않고 있으며 얼마전 저의 휴대전화에다가문자로 삼성에서 초를 친다고 하더군요.
저가 판매직원에게 다시 문자로 삼성에서 초를치든 기름을치든 현대자동차에서 문제가 있으면 당사차량에 대해 리콜조치를 취하여 주면 되는것이지,
왜 타회사를 거론하느냐고 하였으며 그리고 같은동료인 뉴그렌져XG차량이 부식되어서 부식되는부위에대해서 리콜조치를 받았다고 하더군요.
어느차량은 해주면서 왜 내차량은 왜리콜조치를 해주지 않느냐고 한적도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이번에 거대 미국시장에서 연비문제에 대해서 과대광고로 즉각조치를 취하면서 우리 국내 소비자의 목소리는 전혀 아랑곳하지않고 있으며, 수출차량은 내수에비해서 가격이나 차량에대해서도 1순위이고 내수차량은 2순위,3순위 이런식으로 몇등급을 두고잇으며,
우리 국내소비자들은 봉입니까?
국내에서 최고를 자랑하는 현대자동차 제발정신들좀 차리세요!
현대자동차 TV광고에서는 거창하게 선전들 많이하던데 혹시 과대광고가 아닌지 의심스럽습니다.
우리 국내소비자들도 미국에서 구입하여야 리콜조치가 가능한가요!?

지난번2012년 11월7일 리콜조치를 취하여줄것을 요구하고 현대자동차 QNA에올린글을 소비자 고발센터에
글을 올렸으나 아직까지 소비자의 목소리는 전혀 아랑곳하지 않는 현대자동차의태도 다시한번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341 통신 sk브로드밴드 박진훈 2012-12-24
98340 기타 규수방 가구 허다정 2012-12-24
98338 기타 백수정 2012-12-24
98336 기타 아베코리아 이대희 2012-12-24
98335 생활용품 대우전자 조준호 2012-12-24
98334 휴대전화 LG,올레KT 문영미 2012-12-24
98333 기타 똑똒한 오후 반경란 2012-12-24
98329 기타 (주)여행정보서비스 강미영 2012-12-24
98323 기타 토모토모 송효은 2012-12-24
98318 기타 G마켓 정은영 2012-12-24
98317 서비스 한진택배 고은비 2012-12-24
98313 휴대전화 kt대리점 박재현 2012-12-24
98311 기타 멀티팡 김춘선 2012-12-24
98310 휴대전화 SK 텔레콤 노미호 2012-12-24
98308 통신 LGU+ 신성숙 2012-12-24
98305 기타 브랜드티켓 김미혜 2012-12-24
98304 기타 멀티팡 김춘선 2012-12-24
98295 기타 오리진스토어 백수정 2012-12-24
98294 기타 대한통운 조성하 2012-12-24
98293 digital 넥슨 이욱 2012-12-24
98292 자동차 김보영 2012-12-24
98291 기타 인포벨 이미숙 2012-12-24
98290 통신 sk브로드벤드 유상혁 2012-12-24
98289 digital 삼성전자 양승권 2012-12-24
98288 통신 베스트백신 정성연 2012-12-24
98287 기타 패션밀 김지은 2012-12-24
98285 digital 팝스포유 주윤리 2012-12-24
98283 기타 자영업 정용남 2012-12-24
98276 생활가전 이명호 2012-12-24
98269 서비스 G마켓

처리

환불
이혜경 2012-1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