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택배를 이용했는데 물건이 분실 됬다고 한후 연락이 없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편의점 택배를 이용했는데 물건이 분실 됬다고 한후 연락이 없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윤환
  • 조회수 : 54회
  • 작성일 : 12-11-28 20:20:26

본문

2012.11.09 18:56분 제주시에 있는 gs편의점 택배를 이용 했습니다.
하지만 1주일이 지나도 보낸 물건이 도착 하지 않아 편의점 택배 담당업체인 포스트박스에 전화하여
물어 보니 아무래도 분실 된것 같다고 2~3일 뒤에 연락을 준다고 하더니 3일이 지나도 연락이없어
다시 연락을 하니 그냥 기다리라고만 말을 하네요 그 택배안에 제 옷들이 다들어 있는데 언제까지 기다려야만
하는지 무책임하게 빠르게 해결할 생각은 안하고 벌써 2주 가 다되가서 이렇게 신고 하게 되었습니다.
운송장 번호는 8784401336 입니다.
이거 업체를 믿고 돈을 지불하고 보낸건데 이렇게 물건도 오지않고 별다른 초치를 치하지 않으면 사기죄로
고소도 가능한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편의점 택배를 이용하셨는데 분실되었다며 책임회피 하고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사업체는 수하인의 부재로 인하여 운송물을 인도할 수 없는 경우에는 수하인에게 운송물을 인도하고자 한 일시, 사업자의 명칭, 문의 연락처, 기타 운송물의 인도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한 서면(부재중 방문표)으로 통지한 후 사업소에 운송물을 보관하게 되어 있습니다. 또한 택배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의거 사업자는 자기 또는 사용인 기타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운송물의 수탁, 인도, 보관 및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태만히 하지 않았음을 증명하지 못하는 한, 제2항 내지 제4항에 규정에 의거 고객에게 운송물의멸실, 훼손 또는 연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고 나와있습니다. 해당택배사에 피해사실을 알리시고 보상절차를 문의하시기 바라며 잘 진행이 되지 않을 시 법적인 해결을 위해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보상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7667 휴대전화 삼성 김정아 2012-12-20
97666 기타 롯데아이몰 공선희 2012-12-20
97665 기타 캘리포니아몰, 샤인 김시은 2012-12-20
97662 식음료 둘둘치킨 노혜셩 2012-12-20
97661 기타 오즈DVD 이한솔 2012-12-20
97656 기타 베스트 문구 할인매장 강화순 2012-12-20
97654 생활용품 옴파로스 정영균 2012-12-20
97644 기타 보일러업체 한태영 2012-12-20
97643 휴대전화 SKT 한재헌 2012-12-20
97642 기타 오은숙 2012-12-20
97641 기타 인버스 이종건 2012-12-20
97640 서비스 코오롱 스포츠 이승훈 2012-12-20
97639 식음료 동화제약 허재영 2012-12-20
97638 자동차 중고차 매매상사 신대성 2012-12-20
97637 기타 한국닌텐도 최봉수 2012-12-20
97636 서비스 CJ GLS 택배 오수연 2012-12-20
97635 휴대전화 lg유플러스 김포장기동 대리점 임우덕 2012-12-20
97634 생활용품 ezcat 김승원 2012-12-20
97633 digital Aimecca 이수찬 2012-12-20
97628 휴대전화 아이코리아주식회사 임보영 2012-12-20
97626 서비스 양준 2012-12-20
97622 기타 강민정 2012-12-20
97621 기타 안성연 2012-12-20
97617 휴대전화 정미숙 2012-12-20
97614 서비스 안규미 2012-12-20
97613 자동차 김성자 2012-12-20
97612 통신 박정현 2012-12-20
97611 생활용품 민순숙 2012-12-20
97610 금융 이경희 2012-12-20
97609 통신 황정순 2012-12-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