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처리 접수만 한달이 다 되어 가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지마켓 ] 환불처리 접수만 한달이 다 되어 가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희경
  • 조회수 : 201회
  • 작성일 : 12-12-26 18:46:05

본문

제가 휴가를 가기 위해 아쿠아슈즈를 지마켓에서 11월 27일 구매하였습니다.
택배가 3일 정도 걸려서 상품을 받았으나 제가 주문한 것과 다른 상품이 와서 바로
판매자에게 전화를 걸어서 상품이 잘못 배송되었다고 말을 했더니 본인이 실수한
거라면서 제가 주문한 상품은 품절상태이니 환불해 주겠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지마켓에 환불취소를 접수하고 택배사가 수거하러 오기만을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택배사는 수거하러 오지도 않고, 판매자나 지마켓에서는 별다른 연락도 없었습니다.
너무 오래걸린다는 생각에 게시판에 글을 남겼고 답변이 달렸으나 조금만 기다려 달라는
말뿐이였습니다.
최소한 왜 늦어지는 이유라도 있어야 하는데 뻔한 답변이였기에 지마켓 고객센터로 전화를 해서
진행사항을 말을 하고 처리해 달라고 말을 했습니다.
지마켓 고객센터에서는 재접수를 해 주겠다고 말을 하고 2~3일 더 기다려 달라고 했습니다.
화는 났지만 일단 기다리겠다고 말을 하고 기다렸는데 그 담주가 되어도 연락이 없었습니다.
일주일이 다 되어가는 상황이였고 휴가를 가야하는 상황이였기에 게시판에 글을 남겼습니다.
휴가를 갔다 와서 글을 봤더니 답변이 달렸는데 똑같은 멘트의 답변이였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고객센터로 전화를 해서 물어봤는데.... 이건 무슨 앵무새도 아니고 똑같은 말만
무한반복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 다시 재접수를 해 주겠다는 말만 하고 있는 것입니다.
반품하나 하는데 접수만 몇 번을 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이유가 뭐냐고 물어봐도 확실하게 답을 하는 것이 아니고 판매자 핑계 댔다가 택배사 핑계 댔다가
반품하겠다고 한지가 한달이 되어가는데 언제쯤 반품을 할 수 있을까요?
상품 수거도 해가지 않은 상태이고 지마켓에서는 판매자가 상품 입고처리해야 환불된다고 하는데
상품을 수거해 가도 판매자 핑계를 대고 환불을 안해줄꺼 같은 생각이 듭니다 ㅠㅠ
지마켓에 아무리 문의를 하고 항의를 해도 확실한 답을 주지 않고 판매자는 택배사에 수거 요청을
하였으나 택배사가 문제가 있어서 그런다고 하고.... 이 상품 환불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여???
이러다가 저만 중간에서 용쓰다가 포기할꺼 같습니다.
금액이 크지 않아서 걍 포기할까도 생각했지만 지마켓과 판매자의 태도에 너무 화가나서
이 상품은 꼭 환불을 받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가장 빠른 방법이 있을까요????

첨부파일

  • 2.bmp (1.7M) DATE : 2012-12-26 18:46:05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002 digital 대한통운 허성권 2012-12-30
100001 통신 CJ 헬로 모바일 김충현 2012-12-30
100000 생활가전 다나와 김현아 2012-12-30
99999 기타 플라이모델

처리중

환불
오희정 2012-12-30
99998 생활용품 스니커굿샵 소재상 2012-12-30
99997 생활가전 모비딕 이충열 2012-12-30
99996 기타 뽀얀아이 은우 2012-12-29
99995 자동차 한국GM 이승구 2012-12-29
99994 digital CJ홈쇼핑 박동우 2012-12-29
99993 기타 자라 박지영 2012-12-29
99992 생활용품 앤피치 강석우 2012-12-29
99991 식음료 우체국쇼핑 박성수 2012-12-29
99990 서비스 컬투꽃배달 최유경 2012-12-29
99989 건설 대동타일 이만영 2012-12-29
99987 서비스 지리산여행사 김현태 2012-12-29
99977 식음료 연세우유배달 원용숙 2012-12-29
99976 식음료 코카콜라 이상민 2012-12-29
99975 해결&감사글 서비스 박지현 2012-12-29
99974 기타 티켓몬스터 이승윤 2012-12-29
99971 생활가전 SOEHNLE 윤일선 2012-12-29
99968 생활가전 개봉하이마트 김영미 2012-12-29
99965 기타 대한통운택배 최성봉 2012-12-29
99962 금융 농협카드 그리움 2012-12-29
99955 기타 교통카드충전소 rabbit123 2012-12-29
99954 생활용품 다비다세탁소 김미연 2012-12-29
99953 식음료 앙뚜뚜 이지애 2012-12-29
99952 휴대전화 일완기업 임영호 2012-12-29
99950 식음료 KFC 문선환 2012-12-29
99949 기타 모나코걸즈 크리스틴 2012-12-29
99948 기타 이비즈클럽 foosoc 2012-12-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