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arket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G-market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은경
  • 조회수 : 492회
  • 작성일 : 12-11-29 18:36:16

본문

11월8일 김장저임김치 2박스(주문번호1402098005)를 G market을 통해 11월17일 배송요청으로 주문하였습니다. 판매자가 실수로 한박스만 발송하였고 판매자는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였습니다. 11월19일 G market 고객센터에 한박스에 대한 환불을 요청하니 판매자와 확인후 안내하겠다고 하였습니다. 11월20일 G market고객센터에서 동일상품을 한개 더 주문해야 부분취소가 가능하니 더주문하라는 문자를 받고 바로 주문하였습니다. 주문후 Gmarket고객센터에 전화하여 알려주고 처리해달라고하였습니다. 그후 11월25일 저녁 재주문한 한박스의 절임김치가 배송중이라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11월26일 Gmarket 고객센터에 다시 전화하여 취소처리가 잘못되고있으니 바로잡아달라는 항의를 하였습니다.  G market측에서는 판매자가 전화를 할테니 판매자에게 환불을 받으면 된다고 안내해줬습니다. 11월26일 저녁까지 판매자에게 연락이 없어 직접 전화걸어 확인해보니 판매자는 최초 주문시 자신이 실수한 한박스에 대한 환불만 해주겠다고했으며, 재주문시 부분취소용이므로 발송하지말라는 안내를 Gmarket으로부터 받지않았다고 했습니다. 11월27일 다시 Gmarket고객센터에 항의 전화를 했으나 11월27일까지 해결해서 안내해주겠다는 약속을 지키지않았습니다. 11월27일 저녁 판매자와 다시 통화하니 자신이 두개상품금액을 환불해주겠다고 하여 저의 계좌번호를 알려주었으나 11월29일 저녁까지 입금이 안되고있습니다. 2주동안 Gmarket의 불성실한 일처리와 판매자간에서 왔다갔다하며 힘이듭니다.  두개분의 상품금액은 27900 x 2 = 55800원입니다. 빨리 환불받고 해결할수있도록 돠와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첨부는 Gmarket 고객센터 게시판에 올린 내용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077 서비스 대한통운 김혜리 2012-12-22
98076 생활용품 정상현 2012-12-22
98075 서비스 프렌밀리 박영훈 2012-12-22
98074 서비스 바이칼휘트니센터 김정민 2012-12-22
98071 서비스 코원에너지(도시가스) 1등소비자 2012-12-22
98070 기타 한진택배 김미희 2012-12-21
98068 기타 한진택배 김미희 2012-12-21
98067 휴대전화 Sky 박경옥 2012-12-21
98066 서비스 현대홈쇼핑 김소연 2012-12-21
98056 생활가전 홈플러스 감만점 최명란 2012-12-21
98036 서비스 010.4167.1122 홍정훈 2012-12-21
98035 생활용품 코스존 박은미 2012-12-21
98031 통신 유상연 2012-12-21
98030 기타 소셜커머스 티켓몬스터 서경숙 2012-12-21
98029 기타 한국철도 신선영 2012-12-21
98028 기타 대한통운 황윤수 2012-12-21
98027 유통 (주)옥션 김선 2012-12-21
98023 생활용품 (주)스마일코리아넷 강보미 2012-12-21
98014 생활가전 태봉가구 전유경 2012-12-21
98003 생활용품 도드리 김소원 2012-12-21
98002 생활용품 스마일코리아넷 강보미 2012-12-21
98000 휴대전화 sk네트웍스 고재정 2012-12-21
97999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이상현 2012-12-21
97998 생활가전 브라운면도기 조영재 2012-12-21
97997 휴대전화 미투데이

처리중

소액결제
김종훈 2012-12-21
97996 생활가전 삼성전자 민경선 2012-12-21
97995 생활용품 이지캣 김승원 2012-12-21
97994 기타 홍콩매니아 전인화 2012-12-21
97993 식음료 아리산 전통손짜장 박성수 2012-12-21
97992 생활용품 하라코리아 염인아 2012-1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