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전자] 냉장고가 고장나 수리 했는데 4개월만에 다시 고장이 났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전자] 냉장고가 고장나 수리 했는데 4개월만에 다시 고장이 났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호철
  • 조회수 : 633회
  • 작성일 : 12-12-13 19:30:06

본문

2009년 남양주 구리시에 있는 GS 백화점 7층 LG 전자매장에서
냉장고, TV (42"), 세탁기를 구매해 사용중에 있습니다

구매한지 몇개월지나지 않아, 세탁기가 고장이나고, (3년동안 4회~6회 정도)
1년이 조금 지나니, TV 의 메인 보드가 망가졌습니다.
그러더니.. 2년 조금 넘어 냉장고의 콤프레셔가 고장이나네요..ㅠㅠ
수리를 받고, 4개월만에 다시 동일한 고장 발생..
12월 8일 고장이 나서, 오늘 12월 13일까지 냉장고 수리 못받고있습니다
속안의 음식물은 시고, 썩고 ... 집에서 먹을것이 없어요..

또다시 수리를 한다고 해도, 이런문제가 또!! 발생하지 말라는 보장도 없고
환불 요청을 하니, 구매 금액의 55% 만 해준다고 합니다

냉장고를 1년~2년 사용하는것도 아니고, 지금까지 살면서,제 평생
본 냉장고는 지금것까지 3대에 불과한데..
또..다시 구매를 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 했습니다

매장에서 고장이 있는 물건만 판매를 한것인지..
아니면 고장난곳을 중고 부품으로 수리 해서 그런것인지.. 의문이 드네요~

환불을 해주면 속안의 음식물에 대해서는 보상이 불가하다고 합니다

차동차 회사에서 나온 차가 하자가 있어 고장으로 인한 사고로 인해 차에 차고 있는 사람이
다치면 차값만 환불해주고 속안의 사람 다친것에 대한건 보상을 해주지 않나요???

어이가 없습니다.

답답한 심정으로 소비자원에 관련 내용 요청 드리니, 제가 찾을수 있는 좋은 방법
주시기 바랍니다~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7839 기타 코로나이즈 김제은 2012-12-21
97837 기타 미클리닉 강남역 황완순 2012-12-21
97836 유통 앤피오나 장혜순 2012-12-21
97835 기타 트라스트샵 손호영 2012-12-21
97834 서비스 엘지청솔익스프레스 김선주 2012-12-21
97833 digital KT 이병윤 2012-12-21
97832 서비스 최민녕 2012-12-21
97831 서비스 씨제이홈쇼핑 전은지 2012-12-21
97830 통신 lg통신사 황정순 2012-12-21
97829 기타 1300k 성서영 2012-12-21
97828 기타 멋남 이승빈 2012-12-21
97827 휴대전화 스카이서비스 이용아 2012-12-21
97826 생활용품 롯데 홈쇼핑 김영주 김민상 2012-12-21
97825 유통 한진택배

처리중

한진택배
정은희 2012-12-21
97824 기타 맘앤북 권은경 2012-12-21
97823 자동차 박영선 2012-12-21
97822 기타 크린토피아 곽수경 2012-12-21
97821 유통 cj홈쇼핑 최선교 2012-12-21
97820 기타 롯데아이몰 변혜진 2012-12-21
97817 휴대전화 애플 박승배 2012-12-21
97815 통신 LG유플러스 남종현 2012-12-21
97814 서비스 유아이 백건영 2012-12-21
97810 기타 콘칩 김슬기 2012-12-21
97809 기타 교원가족상조 김태환 2012-12-21
97807 휴대전화 없음 이호준 2012-12-21
97805 통신 LG U+ 이광호 2012-12-21
97804 휴대전화 KT 홍두표 2012-12-21
97802 서비스 롯데아이몰 변혜진 2012-12-21
97797 통신 티티피플 안순주 2012-12-21
97793 서비스 포토에듀 박은아 2012-1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