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의 배수빈 팀장의 무책임함과 불친절한 서비스응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의 배수빈 팀장의 무책임함과 불친절한 서비스응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영준
  • 조회수 : 110회
  • 작성일 : 12-12-11 13:05:39

본문

12월 7일 LG -> SK로 번호이동을 요청 하였습니다.
LG에 결제금액이 35만원 이상일 경우 통신사 이동이 불가하다고하여
LG통신사에 지불할 금액 전부를 처리하고싶고
금일 12월 7일에는 꼭 통신사를 변경하고 싶으니 처리해달라고 하였습니다.

결제대금 932,450원 을 계좌로 입금하였으며
입금처리 되었다고 문자 메세지가 도착 하였습니다.
일반적으로  입금후 연락오면  처리된것으로 알기때문에
당연히 처리된줄 알고 sk쪽으로 번호이동을 요청 하였으나
LG쪽에서는 아직 처리가 안되어서 불가능 하다고 합니다.

처리할테니 기다려달라고 하엿고  7일에만 상담원 3명 과 통화하였으며 상담 안내는 전부 달랐습니다.

요금수납은  대리점에서만 가능하다는 1명
계좌입금을 해야만 처리가 가능하다는 1명
카드로도 수납이 가능 하다고 한 1명

7:30분 전까지는 처리가 되어야만  번호이동이 가능하니
꼭 처리해달라고 하였으나  여전히 기다려달라고만 합니다.

금요일이라는 시간이 흐르고 월요일에 배민영 이라는 상담원이
하는말이 안내에 관련된 내용에 대해서 미안하다는 사과만 있을뿐

계좌이체된 금액에 관해선 아직 처리가 안되었다고 합니다.

12월 10일 기준으로 벌써  4일째 기다려달라고만 합니다.

금일 11일  5일째 입니다.  지수빈 팀장이라는 사람은
SK통신사 쪽에서 잘못안내 하여서 이러한 결과가 생겻다고하며
위 통신사 상담원가 이야기 하라고 합니다.

LG 지수빈 팀장은  우리쪽에선 처리해줄게 없으며
원한다면 입금시켜준 금액은 환불해주겟다고합니다

통신사이동 혜택이 없어진 지금 시점에서 저에겐손해이며
단말기 할부금을 완납시에 LTE플러스할인 안내도 없었습니다.

LG U+ 는 금요일에 932,450원 입금된 금액은 빠져나간채로
아직 어떤 처리도 되지안았습니다.

4일동안 많이 참고 기다린 결과가 할수잇는게 없다는 말뿐입니다.
직원들이 잘못한걸 고객에세 어쩔수 없다는게 말이나됩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147 서비스 대한통운 김미리 2012-12-31
100145 생활가전 나노탄소에너지 김경옥 2012-12-31
100144 서비스 한진택배 정준혁 2012-12-31
100142 통신 짱무비 이현연 2012-12-31
100139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이슬이 2012-12-31
100126 기타 yes2424 신재우 2012-12-31
100125 서비스 대한통운 신지애 2012-12-31
100123 기타 경동나비엔 임가은 2012-12-31
100121 기타 마더조이 이상민 2012-12-31
100120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광환 2012-12-31
100119 기타 엔스마트 이경자 2012-12-31
100118 자동차 헬로우모터스 정숙경 2012-12-31
100117 기타 엔스마트 이경자 2012-12-31
100116 기타 티켓몬스터 최시훈 2012-12-31
100115 기타 아놀드파마 방한화 원영근 2012-12-31
100114 서비스 CJ핼로비전 김효영 2012-12-31
100113 기타 대한통운 김예지 2012-12-31
100109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박경희 2012-12-31
100108 서비스 스카이라이프 송철준 2012-12-31
100107 기타 11번가 양선영 2012-12-31
100106 유통 KT네트웍스 사부 2012-12-31
100105 자동차 엠파크모터스 한민정 2012-12-31
100104 기타 한진택배 이인자 2012-12-31
100103 서비스 용인강남컨벤션웨딩홀 최연지 2012-12-31
100102 기타 세마헤어 분당 one 2012-12-31
100101 휴대전화 sk텔레콤 김충섭 2012-12-31
100093 생활용품 우주신반 백수정 2012-12-31
100092 유통 브랜드믹스 김준 2012-12-31
100091 서비스 파일함 박시현 2012-12-31
100090 생활가전 그린플러스 홈케어 이진주 2012-12-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