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당일반전화료미납통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부당일반전화료미납통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인선
  • 조회수 : 443회
  • 작성일 : 12-11-22 11:29:53

본문

2011년4월~2012년9월까지 일반전화료 연체미납금(십육만육백사십원)을 아래와 같은 사유로 낼 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2011년 3월 사업장을 폐쇄하면서 전화를 다 해지했다.
2.이 기간동안 어떤 통보도 받은 사실이 없다.
3.kt에서는 몇개월 계속 연체되고 있는 사실을 알면서도 어떤 조치도 취하지 않고 계속 매달 요금을 청구해왔다.그리고 1년6개월이 지난 이시점에 채권추심회사미래신용정보라는 업체에서 법적조치 및 실사방문예정 최종통보서라는 것을 지금의 주소로 보냈다.
4. 이회사는 나의 모든 금융정보를 샅샅이 까발리면서 신용등급하락,압류 등등의 협박의 말로 정신적 피해를 입혔다.
5.최종통보서에서는 그동안 여러차례에 걸친 납부최고에도 불구하고 납부를 이행하지 않고 있다.라고 언급하고 있는데 난 그런 사실이 없다.
이상.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7410 자동차 박영선 2012-12-20
97409 서비스 우지형 2012-12-20
97406 서비스 이종현 2012-12-20
97399 기타 조혜인 2012-12-20
97398 생활용품 안성희 2012-12-20
97397 기타 김수미 2012-12-20
97394 서비스 박현정 2012-12-20
97393 기타 김보금 2012-12-20
97392 기타 유병일 2012-12-20
97391 기타 김복자 2012-12-20
97390 해결&감사글 김영희 2012-12-20
97389 생활용품 이순녀 2012-12-20
97388 서비스 김영희 2012-12-20
97383 생활용품 이효준 2012-12-20
97382 생활가전 서지영 2012-12-20
97381 생활용품 서순영 2012-12-20
97380 유통 정지영 2012-12-20
97378 기타 박은지 2012-12-20
97377 휴대전화 김미향 2012-12-20
97376 통신 이진영 2012-12-20
97375 기타 이선희 2012-12-20
97374 생활용품

처리중

소파 반품
강미연 2012-12-20
97372 생활가전 지혜정 2012-12-20
97363 기타 이연림 2012-12-20
97362 유통 유현경 2012-12-20
97360 생활가전 김정엽 2012-12-20
97357 통신 지형석 2012-12-20
97356 휴대전화 임상범 2012-12-20
97355 기타 구금주 2012-12-20
97354 기타 구금주 2012-12-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