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의류 쇼핑몰 더마스터를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남성의류 쇼핑몰 더마스터를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미영
  • 조회수 : 394회
  • 작성일 : 12-11-28 09:21:42

본문

11월 2일 남성정장을 구매하였으나 맞지를 않아 사이즈 교환을 위하여 제품을 해당 업체로 보냈지만

연락이 없어 전화를 해보니 리오더를 내려야 한다며 사이즈가 없다고 했습니다.

사이즈 교환이 되지 않아 반품처리를 하였고 11월 15일 반품 완료가 되었다는 메일을 받았고

4~5일 안으로 돈이 환불 될 것이라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1주일이 넘도록 환불은 되지 않았고 전화는 잘 받지도 않고

해당업체측에서는 지들이 바빠서 그렇대는 둥 핑계만 대고 빨리 해주겠다는 말만 되풀이 했습니다.

이번주 월요일에도 전화를 해서 항의를 했으나 담당자가 회의를 들어갔고 지들이 누락을 했다며

실수를 인정하였고 최대한 빨리 환불 조치를 취하겠다고 하였으나 오늘까지도 입금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쇼핑몰 글을 보니 이런 경우가 한두번이 아니더군요.

항의 글을 써놓으면 바로 삭제를 하고 또 써놓으면 삭제하고 이런 식이더라구요.

빨리 환불해주지 않으면 소비자센터에 고발하겠다고 하니 비웃었습니다.

좋게 좋게 끝내고 싶었지만 소비자를 우롱 하는 이런 쇼핑몰은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반품하신 의류에 대한 환불이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어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환불처리가 지연될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빠른 환불을 촉구하시고 업체에서 해결의지를 보이지 않을 경우 부득이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등의 법적해결이 필요하리라 사료됩니다. 추워진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924 서비스 동부택배 김현주 2012-12-26
98921 서비스 cj 택배 이선영 2012-12-26
98918 기타 지마켓,cj택배 박은혜 2012-12-26
98914 기타 허브시대 장유정 2012-12-26
98910 통신 SK텔레콤 김민지 2012-12-26
98905 생활용품 귀족마사지 최동호 2012-12-26
98899 휴대전화 와플 장희영 2012-12-26
98897 기타 테익앤테익 유지훈 2012-12-26
98893 기타 로크 유상현 2012-12-26
98887 기타 빅파이 김다솔 2012-12-26
98881 서비스 APEX TRANSPORTATION 이경태 2012-12-26
98875 서비스 제주항공 이세진 2012-12-26
98873 해결&감사글 텐디구두 임현주 2012-12-26
98871 생활용품 gsshop 조현숙 2012-12-26
98869 식음료 청우스토리(주) 신명식 2012-12-26
98868 생활용품 슈즈샷 이원일 2012-12-26
98867 식음료 카페스윗 카페스윗 2012-12-26
98865 기타 티켓몬스터 티몬피해자 2012-12-26
98864 생활용품 슈즈샷 이진엽 2012-12-26
98861 기타 yes24 cj택배 이동희 2012-12-26
98860 생활용품 신성에더컴 박승복 2012-12-26
98859 서비스 정경숙 2012-12-26
98858 기타 다바걸 김승희 2012-12-26
98857 생활용품 크린위드 서은혜 2012-12-26
98856 휴대전화 게임빌 조현민 2012-12-26
98855 통신 KT 이민기 2012-12-26
98854 기타 토모토모

처리중

토모토모
전승란 2012-12-26
98853 서비스 아이스타

처리중

의상대여
김경화 2012-12-26
98852 서비스 텐디구두매장 임현주 2012-12-26
98851 기타 G-마켓 아이엔코 김산도 2012-12-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