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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Y 휴대폰 품질 및 서비스는 정말 신뢰할 수 없습니다. 스카이 회사는 비밀도 많은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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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곽창희
  • 조회수 : 92회
  • 작성일 : 12-12-08 17:4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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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초등학생 2년 딸을 준 평범한 직장인 입니다. 맞벌이하는 저로서는 초등학생 2년에게 좀 무리는 있지만,

스카이 제품인 베가 LTE폰을 선물로 사 주었습니다. 제품을 구입한지 2개월이 지나 딸이 실수로 떨어뜨려 귀퉁이 부분에 손상이 발생했습니다.(요즘 스마트폰은 워낙 커버들이 좋아서 다른 부위에는 깨끗함) 그 부위가 핸드폰 사용상(안테나인지 잭을 연결하는 부위인지는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음)커버가 되지 않는 부분이라 육안상 고리 연결부위와 케이스가 찍혀 있는 것은 인정을 하는 바입니다.

저는 2회에 걸쳐(춘천스카이서비스센터, 구로스카이서비스센터)를 방문을 했습니다. 증상은 핸드폰 화면 드래그가 전혀 되지 않아 사용이 불가한 현상입니다. 처음 출장으로 춘천에 갔다가 짬을 이용해 서비스센터에 들렀는데, 신제품 구매한지 2개월이 지났지만 고객의 과실로 제품에 문제가 생겨 메인보드판을 갈아야 한다고 들었습니다. 비용은 230,000원! 상처가 발생한 부위에 주요한 부품이 위치하고 있어서 그 부품이 파손이 되었다고 합니다.

어느 정도의 고객의 과실임은 인정합니다. 하지만, 20년간 핸드폰을 사용하며 귀퉁이 부분에 상처가 생기는 것으로 핸드폰 메인 보드를 갈아야 할 정도로 만들어진 제품은 스카이 제품!! 처음 봅니다. 처음부터 이 부위는 주의를 해야한다는 안내도 없고, 저는 스카이 제품이 이렇게 엉성한 제품인지 몰랐습니다. 그래서 저와 같은 피해가자 없기를 바라며, 널리 알리고 싶습니다. 또한, 저는 서비스센터에서 이렇게 만들어 진것 자체가 잘못이 아니냐고 항의를 했습니다. 충격 QC를 제대로 하였는지, 제품 설계를 제대로 했는지.!! 서비스센터에서는 일괄적으로 고객의 과실로 발생한 것은 무조건 유상이라는 규정만 이야기 합니다. 그래서 저는 본사에 가서 한 번 이야기를 해보겠다고 본사의 소재지를 일러달라고 했는데, 규정상 밝힐수 없다고 합니다. 콜센터에서도 규정상 밝힐 수 없다고 합니다. 참 떳떳하지 못한 회사입니다.

스카이 제품 불매 운동에 앞장서고 싶습니다. 2개월 사용하고 납품 할부금을 내야하는 현실도 억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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