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LCD TV 제품결함인데 무상수리가 안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전자 LCD TV 제품결함인데 무상수리가 안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정호
  • 조회수 : 664회
  • 작성일 : 12-11-24 13:35:16

본문

LG에서 구매한 LCD TV가 자꾸 전원이 나가는 문제가 있습니다.
구매한지는 2년이 채 안됐습니다.
AS기사분이 오셔서 보드가 문제인 것 같다고, 교체해야 하는데 수리비가 11만원이라고 합니다.
AS기간이 1년이 지났기 때문에, 수리비를 꼭 내야한다고 합니다.
보드가 문제이면, 소비자 과실도 아닌데.. 그리고 구매한지 2년이 채 안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고장을 소비자가 책임져야 하나요?
송파 AS센터 팀장이라는 분과 통화 했습니다.
자초지종을 이야기하니, AS방침이 1년까지만 무상수리이기 때문에 유상수리를 해야 한다는 말만 계속해서 하시더군요.

현재 TV의 고장에 대해서 그 팀장님도 TV문제라고 분명히 말씀하셧고, AS기사님도 분명히 TV문제라고 하셨습니다.
다만 AS기간이 1년이 지났기 때문에 유상수리를 받아야 한다고 하는데...
소비자인 저로써는 상식적으로 납득도 이해도 가지 않습니다.
이 말의 의미는 곧, LG가 하자가 있는 제품을 판매하고도 1년이후에 제품의 결함으로 문제가 생겨도 책임지지 않겠다는 의미와 다를바가 있겠습니까?
AS기간이 지났다고 하여도 불량의 원인이 무엇인지에 따라서 수리비 청구가 달라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무조건 1년 이후에는 소비자 부담으로 AS를 한다면, 명백한 책임피하기 밖에 되지 않습니다.

저는 다시 물었습니다.
보드 교체후에, 동일한 문제가 다시 발생하면 어떻게 하냐고..
부품에 대한 무상 보증기간은 2개월이라고 합니다. 요즘은 1년까지 부품 보증기간을 해준다고 합니다.
다시 물었습니다.
1년뒤에 다시 고장나면, 그때도 유상수리를 해야 하냐고..
그 팀장님은 다시 유상수리하는게 LG전자의 방침이라고 합니다.
소비자가 정말 납득할 수 있는 답변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전자회사에서 신뢰성 테스트를 할것입니다.
TV는 5년이상..10년도 사용하는 제품인데, 그럼 신뢰성에 문제가 있는게 아닌가요?
제품의 신뢰성의 결함을 1년이 지났다고 소비자에게 떠넘기는 것이 과연 일류 기업이라고 자칭하는 LG의 태도인가요?

수리비 11만원이 아까워서 그런것이 아닙니다.
TV가 2-3년 사용하는 제품도 아니고, 10-20만원하는 제품도 아닙니다.
보통 10년이상 사용하고, 저도 120만원을 주고 TV를 구매 하였습니다.
LG는 LCD TV가 경쟁사의 제품도 품질이 뛰어나다고 말합니다.
과연 그런가요?

전후 사정이나 불량의 원인을 따지지도 않고 AS기간이 1년이 넘었다는 이유로 유상수리를 무조건 해야한다고만 말하는 AS센터의 팀장님.. 그리고 이러한 방침을 무조건 시행하라고 하는 LG전자의 조직체계에 대해서도 납득이 가지 않습니다.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6865 서비스 김현정 2012-12-18
96864 기타 김지애 2012-12-18
96863 기타 박수영 2012-12-18
96862 기타 조아라 2012-12-18
96861 기타 천은주 2012-12-18
96860 기타

처리중

저기요
als4090 2012-12-18
96859 digital 조정희 2012-12-18
96858 기타 한진욱 2012-12-18
96857 유통 문병주 2012-12-18
96856 휴대전화 이지은 2012-12-18
96855 통신 김현우 2012-12-18
96854 기타 강영식 2012-12-18
96852 휴대전화 윤혜영 2012-12-18
96850 기타 권혁미 2012-12-18
96848 휴대전화 오윤형 2012-12-18
96846 기타 심진희 2012-12-18
96845 서비스 임기택 2012-12-18
96843 기타 이재무 2012-12-18
96842 유통 joo 2012-12-18
96840 생활가전 김기석 2012-12-18
96838 기타 조정영 2012-12-18
96834 유통 서미정 2012-12-18
96833 기타 김지현 2012-12-18
96832 생활용품 이승준 2012-12-18
96826 생활용품 김영애 2012-12-18
96823 기타 김효남 2012-12-18
96821 기타 김대영 2012-12-18
96819 기타 탁동권ㅇ 2012-12-18
96818 생활가전 김기석 2012-12-18
96817 금융

처리중

카드환불
신정아 2012-12-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