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소에 옷을 맡겼는데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세탁소에 옷을 맡겼는데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왕태현
  • 조회수 : 817회
  • 작성일 : 12-11-22 13:14:32

본문

저는 속옷빼고 다 세탁소에 맡기는데요
이번에 이사를 해서 세탁소를 바꿨습니다
3일뒤에 가니 옷을 반도 안해놓았더라구요,
그리고 맡긴옷이 이거말고 더있는데 나머진 언제되냐고 묻자 무슨옷을 더 맡겼냐더군요

한참을 중얼거리면서 드라이크리닝 들어간옷도 없다는둥... 그러다 찾고선 아 찾았다 지금해준다고하더군요

마소재가 섞인 주황색 면 재킷을 120도 이하로 다리라고 나와있는데 옷이 희끗희끗해져서 어떻게 다렸냐고 물어보니 150도를 훨씬 넘는 다리미로 꽉꽉 눌러 다리는겁니다.

저는 옷을 17살 때 부터 만들어왓고, 이런 옷의 소재 특성상 겉에 얇은 면이나 거즈등을 덧대서 다리거나 안쪽면에서 다리라고 했더니 보는 눈앞에서 눌러 다려버리는 겁니다.

이거 하얘지는거 안보이냐고 방금 내가한말 들었냐고 묻자 원래 그럴 수 밖에없다며 다시해준다거 했구요

배달수거하는 세탁소였여서 가져다달라고 했는데 2주가 지나도록 연락이없어 전화하니 아직도 안했다고 내일바로 해준다고 했고 또 3일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단, 물품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 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5712 유통 황희정 2012-12-14
95710 기타 심나경 2012-12-14
95709 기타 황희정 2012-12-14
95708 유통 김예의 2012-12-14
95704 생활용품 박창석 2012-12-14
95702 생활용품 심길섭 2012-12-14
95699 금융 지윤진 2012-12-14
95697 식음료 정유진 2012-12-14
95696 금융 임미숙 2012-12-14
95694 서비스 서병준 2012-12-14
95689 건설 김성태 2012-12-14
95688 자동차 이영희 2012-12-14
95683 서비스 전희래 2012-12-14
95682 생활용품 이재원 2012-12-14
95678 유통 강리나 2012-12-14
95677 기타 김진복 2012-12-14
95673 생활용품 강미정 2012-12-14
95672 기타 김유미 2012-12-14
95670 서비스 홍길동 2012-12-14
95669 건설 김성태 2012-12-14
95668 생활용품 민옥희 2012-12-14
95665 서비스 김청주 2012-12-14
95660 통신 신성철 2012-12-14
95659 금융 조혜숙 2012-12-14
95655 건설 양종승 2012-12-14
95653 생활가전 조승완 2012-12-14
95652 기타 서윤진 2012-12-14
95650 기타 강현철 2012-12-14
95645 통신 김규식 2012-12-14
95642 기타 강지영 2012-12-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