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소액결제사기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휴대폰소액결제사기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위성태
  • 조회수 : 643회
  • 작성일 : 12-11-22 22:23:32

본문

통신요금이 전보다 많이 나왔길래 쓰는 양이 많아졌나? 하고 넘겼는데 핸드폰요금 청구서를 보니 컨텐츠부가사용 요금이란 명목으로 16497원이나 빠져나갔더군요. 최근 4개월 요금내역을 보니까 무려 2배가 넘는 핸드폰요금이 빠져나간것을 뒤늦게 알게 되었습니다. 뒷면을 자세히 읽어보니 소액결제 상세내역이란 부분이라고 있더군요. 전 휴대폰으로 소액결제 같은건 한번도 한적이 없는데도 말입니다. 그래서 인터넷에 검색을 해봤더니 인포허브 소액결제 사기, 다날 소액결제 사기등등의 지식인 문답들이 있더군요. 이용 사이트/서비스를 검색해도 안나오길래 지난 사용내역을 보면 무언가 단서가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지난 청구서를 찾아보았지만 남아있지 않기에 인터넷으로 접속하여 월별 요금조회/납부를 확인해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7월부터 sorbangul.co.kr이라는 성인사이트에서 돈이 빠져나갔다는 사실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8월에는 (자동)이라는 문구가 붙어있었고 9월에는 솔방울자동과금이란 명목으로 빠져나간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혹시라도 사이트에 가입한 적이 있는가 싶어서 주민번호와 핸드폰번호를 입력시켜보았지만 해당 정보의 아이디는 찾을 수 없습니다.라는 문구가 떴고 결국 저는 가입하지도 않은 곳에서 매월 돈이 빠져나가고 있었던겁니다. 이거 환불받을 수는 있는겁니까? 여지껏 뜯긴 제 돈 어떡하죠? 해결방법이 있을까요? 너무 억울하고 답답한 심정에 질문드려봅니다. 자세히 답변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사이트에서 소액결제가 이루어져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어, 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7601 통신 김미정 2012-12-20
97600 서비스 박서현 2012-12-20
97599 서비스 하경아 2012-12-20
97598 생활용품 정영균 2012-12-20
97597 생활가전 김찬희 2012-12-20
97596 생활용품 김윤정 2012-12-20
97595 생활용품 송애순 2012-12-20
97589 서비스 조행난 2012-12-20
97588 통신 이미영 2012-12-20
97584 생활가전

처리중

환불불가
황애숙 2012-12-20
97579 유통 서진옥 2012-12-20
97574 생활용품 임혜진 2012-12-20
97573 기타 정보영 2012-12-20
97567 기타

처리중

알집매트
박재환 2012-12-20
97564 기타 유니 2012-12-20
97562 생활용품 정명옥 2012-12-20
97555 휴대전화 전영민 2012-12-20
97554 기타 조아라 2012-12-20
97552 서비스 김동근 2012-12-20
97551 통신 박미주 2012-12-20
97547 기타 이수영 2012-12-20
97546 통신 한선화 2012-12-20
97545 생활가전 김영선 2012-12-20
97544 식음료 최창호 2012-12-20
97542 서비스 최용원 2012-12-20
97541 생활가전 김영선 2012-12-20
97539 서비스

처리중

내용증명
박미라 2012-12-20
97535 기타 손유희 2012-12-20
97533 생활가전 지명윤 2012-12-20
97528 서비스 양소연 2012-12-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