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 상품 강제 취소 및 환불요청 불이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쇼핑몰 상품 강제 취소 및 환불요청 불이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영
  • 조회수 : 2,878회
  • 작성일 : 12-11-28 12:02:19

본문

저는 '더빛나'라는 쇼핑몰에서 기존 적립금 사용을 위해 10/25일 바지와 스타킹을 구매하였으나 11/6 일방적인 취소통보를 문자로 받았습니다. 그후 여러차레 환불문의를 이메일과 사이트를 통해서 올렸고 11/13 오후10시정도에 계좌환불을 하겠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이 또한 지금까지 이행되고 있지않아서 전화를 했으나 시일이 걸린다. 문자로만 대답이간다.등 어이없는 상황이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런식으로 소비자를 우롱하는 쇼핑몰이 버젓히 다른사람들에게 장사를 하고있다는것이 너무 억울해서 글을 올립니다.
11/28 기다리다 지쳐 다시 연락을했고 물품으로 다시 보내주겠다는 말이 있었으나 이 또한 언제까지 기다려야 될 지 알수없는 상황이므로 물건을 제대로 받을수있는 방법이 있는지, 이럴땐 어떻게 대처를 해야되는지 알고싶습니다.
56,900원의 적립금을 사용하는게 이렇게 어렵고 힘든지 몰랐네요.

주소:http://www.thebitna.com/front/php/myshop/myshop.php
회원아이디 : kimey81
주문번호:20121025-0000049
물품가액 : 56,380원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의 배송이 이뤄지지 않아 몹시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해당업체에서 의도적으로 배송을 해주지 않는 다면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www.netan.go.kr)'에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411 서비스 토모토모 김상훈 2012-12-24
98410 생활가전 메종H 안효주 2012-12-24
98409 서비스 교촌치킨 서가은 2012-12-24
98408 통신 현대HCN부산방송 박혜영 2012-12-24
98407 기타 ak몰 조현선 2012-12-24
98406 생활용품 마이코코 진경희 2012-12-24
98405 유통 스타일바이이영 양지현 2012-12-24
98404 식음료 동경 생 돈까스야 김유빈 2012-12-24
98403 통신 현대HCN부산방송 박혜영 2012-12-24
98402 생활가전 케리어에어컨 혜인병원 2012-12-24
98401 생활가전 린나이 임정현 2012-12-24
98399 생활용품 (주)엘앤피 구은회 2012-12-24
98398 기타 플라이모델 오희정 2012-12-24
98397 휴대전화 lgu+ 김청훈 2012-12-24
98396 기타 롯데닷컴 박태은 2012-12-24
98395 서비스 대한통운 이은숙 2012-12-24
98394 서비스 케이씨인터네셔날 컬비 2012-12-24
98393 생활가전 LG 성덕희 2012-12-24
98392 통신 nccj solution, nct 이선홍 2012-12-24
98391 유통 대한통운 손기호 2012-12-24
98390 서비스 경주직업전문학교 정영일 2012-12-24
98389 기타 위프위프 김경은 2012-12-24
98388 기타 토모토모 이유나 2012-12-24
98387 식음료 하숙자 2012-12-24
98386 생활용품 홍콩매니아 김관석 2012-12-24
98385 생활가전 케리어 최준원 2012-12-24
98384 기타 Be-n(티몬) 장현익 2012-12-24
98381 휴대전화 (주)케이티 올레KT 김동근 2012-12-24
98379 기타 아리미스타일 김민아 2012-12-24
98377 건설 경남기업 이영승 2012-1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