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스몰이라는 곳에서 사기당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위너스몰이라는 곳에서 사기당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현구
  • 조회수 : 150회
  • 작성일 : 12-12-06 15:18:08

본문

2012/10/16일 인터넷으로 티비를 구매하려고

에누리닷컴을 접속하여 위너스몰이라는곳을 알았습니다.

여기가 가격이 저렴하여 구매를 했는데.돈을 입금한지

1주일지나고 열흘이 지났는데도 택배가 오지않아

연락을했더니 주문량이 많다고 기다려달라고하여 기다렸습니다.

근데 11/2일 전화를 했더니 내일배송된다고하여

기다렸고,담날 전화를 했더니 전화도 안받고 사이트가 사라진것입니다.

너무 황당하여 처음 접속했던 에누리닷컴을 들어갔더니 광고를 내린것입니다

에누리닷컴 직원과 통화를 했는데,10/23일 에누리닷컴에서는 규칙에 어긋나서

광고를 내렸다고 합니다.

자기들도 피해자라고 하면서 기다려달라고 하여 기다렸더니

연락 한번도 없고 계속 수사중이고 자기들도기다리고 있다고 하는것입니다.

12/6일 에누리닷컴에 전화해서 물어보니 자기들은

광고는 했지만 방법이 없다며 나 몰라라하는것입니다

어떻게  대형사이트에서 확인도 제대로 해보지도 않고

광고를 하는것인지 또한 사기피해가 일어났는데도 자기 사이트이미지가

안좋아질꺼라 생각하여 위너스몰에 대한 공고도하지않고..

정말 너무하는거 아닙니까?

그럼 소비자들은 인터넷에서 어떻게 마음편히 구매할수있겠습니까?

사기를친 위너스몰보다 에누리닷컴에 더 화가납니다

조치를 치해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티비를 구매하신 해당쇼핑몰이 없어졌다니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안타깝게도 판매자와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 또는 부도, 폐업 등의 경우에는 소비자보호 유관기관을 통해서 도움을 받을 수 없으므로 사업자의 영업 여부를 확인한 후 상담하여야 합니다. 이 경우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393 생활가전 LG 성덕희 2012-12-24
98392 통신 nccj solution, nct 이선홍 2012-12-24
98391 유통 대한통운 손기호 2012-12-24
98390 서비스 경주직업전문학교 정영일 2012-12-24
98389 기타 위프위프 김경은 2012-12-24
98388 기타 토모토모 이유나 2012-12-24
98387 식음료 하숙자 2012-12-24
98386 생활용품 홍콩매니아 김관석 2012-12-24
98385 생활가전 케리어 최준원 2012-12-24
98384 기타 Be-n(티몬) 장현익 2012-12-24
98381 휴대전화 (주)케이티 올레KT 김동근 2012-12-24
98379 기타 아리미스타일 김민아 2012-12-24
98377 건설 경남기업 이영승 2012-12-24
98375 휴대전화 sk텔레콤 박현준 2012-12-24
98369 기타 새신다오 지혜림 2012-12-24
98362 기타 네이버 깜봉

처리중

배송지연
박가희 2012-12-24
98361 유통 김혜린 2012-12-24
98360 기타 쿠팡 유성희 2012-12-24
98359 생활용품 올리브데코 김누리 2012-12-24
98358 유통 동부택배 김혜린 2012-12-24
98357 기타 G마켓 고세미 2012-12-24
98356 서비스 kgb택배 임경미 2012-12-24
98355 생활용품 lux몰 이수만 2012-12-24
98354 유통 진마케팅 심재웅 2012-12-24
98353 통신 KT 올레 신윤정 2012-12-24
98352 유통 진마케팅 진마케팅 2012-12-24
98351 기타 패션밀 김지은 2012-12-24
98350 기타 김종문 2012-12-24
98349 digital 하나엔터테먼트 백호기 2012-12-24
98348 식음료 한정식

처리중

환불규정
박근아 2012-1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