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니발 하이리무진 바람소리가 너무 심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카니발 하이리무진 바람소리가 너무 심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구
  • 조회수 : 738회
  • 작성일 : 12-12-04 16:05:34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10월 말경에 차량을 신차 출고받은 소비자 입니다.
차종은 그랜드 카니발 하이리무진 입니다.
가족이 많아 어쩔수 없이 이차를 구매하게 되었는데요...

차량출고후 지금까지 약 1000km정도 탄것같습니다.
11월 초쯤 바람소리가 심하게 들린다고 판단되어 가까운 기아자동차서비스센터(오토큐)에 방문하였더니
풍절음이라면 유리 고무를 교환해준다고 이틀후에 오라고해서 교체받았습니다.

문제는 교체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소리가 발생하여 다시 그곳을 찾아갔더니
서비스센터 본사로 가라고 해서 감전동에 위치해있는 (기아차서비스센터부산본사)를 찾아갔더니
3주후에서 볼수있답니다.

3주후 내방하여 담당기사와 이야기 하니 런첸넬을 손봤다고 합니다.
같이 차를 타보자하고 타봤지만 전혀 개선 없음을 기사도 인지하여 다시
차량을 2틀 입고하였습니다.

2틀후 다시 내방하여 시승했지만 역시 개선이 되지않아
바람소리가 심하게 들린다하니 "이건 어쩔수 없는 문제라며 정비를 더이상 할곳이 없다"라고 말합니다.
기사분 말로는 차량 자체가 그렇게 나온차를 어떻게 고치냐는 겁니다.

이게 도대체 말이 되는 소리인가요???
그럼 이 차량은 설계부터 잘못됬다는 소리인가요??
차량가격만 4600만원을 넘는차가 10년된 중고차보다 못하다는것이 도대체 말이되는 소리인가요?

감성적인 문제라고 자꾸 기아차에서는 말하는데... 저만 바람소리를 듣는것도 아니고.. 제 가족 전부 또는
누가 제차를 타더라도 바람소리가 너무 심하게 나서 창문열어놓고 가는것 같다고 하는데 도대체 이분들은
어떤 근거로 감성적이라고만 말을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현재 기아차를 품질팀에 전화해서 요청할테니 기다려 보랍니다.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냐니깐 장담할수 없다고 합니다.

아~ 정말 기아자동차의 이 불성실한 태도와 차만 팔고 나몰라라 하는 이런 경우가 우리나라 대한민국만 있는건가요?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070 기타 한진택배 김미희 2012-12-21
98068 기타 한진택배 김미희 2012-12-21
98067 휴대전화 Sky 박경옥 2012-12-21
98066 서비스 현대홈쇼핑 김소연 2012-12-21
98056 생활가전 홈플러스 감만점 최명란 2012-12-21
98036 서비스 010.4167.1122 홍정훈 2012-12-21
98035 생활용품 코스존 박은미 2012-12-21
98031 통신 유상연 2012-12-21
98030 기타 소셜커머스 티켓몬스터 서경숙 2012-12-21
98029 기타 한국철도 신선영 2012-12-21
98028 기타 대한통운 황윤수 2012-12-21
98027 유통 (주)옥션 김선 2012-12-21
98023 생활용품 (주)스마일코리아넷 강보미 2012-12-21
98014 생활가전 태봉가구 전유경 2012-12-21
98003 생활용품 도드리 김소원 2012-12-21
98002 생활용품 스마일코리아넷 강보미 2012-12-21
98000 휴대전화 sk네트웍스 고재정 2012-12-21
97999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이상현 2012-12-21
97998 생활가전 브라운면도기 조영재 2012-12-21
97997 휴대전화 미투데이

처리중

소액결제
김종훈 2012-12-21
97996 생활가전 삼성전자 민경선 2012-12-21
97995 생활용품 이지캣 김승원 2012-12-21
97994 기타 홍콩매니아 전인화 2012-12-21
97993 식음료 아리산 전통손짜장 박성수 2012-12-21
97992 생활용품 하라코리아 염인아 2012-12-21
97991 서비스 전소라 2012-12-21
97989 기타 세븐일레븐 하정수 2012-12-21
97987 생활용품 이마트 정고운 2012-12-21
97986 휴대전화 KT주안지사.KT소사대리점 나재영 2012-12-21
97983 기타 다울 정해원 2012-1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