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F&B 뭐이런 회사가 있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동원F&B 뭐이런 회사가 있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정권
  • 조회수 : 2,288회
  • 작성일 : 12-05-12 06:45:08

본문

2012.05.04 이마트에서 사온 동원F&B의 BLUE 생수를 마시던중 컵에 부워 마실려는 순간
발이 여러개 달린 벌래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동원F&B 상담전화 080-589-3224번으로 전화를 하여 벌래 확인요청을 하였습니다.
(금요일 5월4일 방문요청을 하였으나, 동원측에서는 금요일 오후이며, 5월5일, 6일은 주말
  이라서 방문이 어렵다고 하였습니다. 다음주 수요일(5월9일 방문요청하였습니다.
  이유는 집에 생후60일이 된 애기가 있어 와이프 혼자 애를 보면서 외부사람 방문이 어려워
  장모님이 오셔서 봐주는 날을 택하였으나, 이물질(벌래) 발견된지 시간이 많이 흐를것 같아
  월요일(5월7일)방문요청하였습니다.

하지만, 요청날짜가 지난 목요일(5월10일) 전화가 와서는 5월11일 다시 전화한다고 미안하다고
합니다. (이물질 벌래 사진은 있으나, 실물은 시간이 지나서 안오길래 없던일로 할려고 버렸다고
하니 다음날(5월11일) 다시 전화 한다고 합니다.)

5월11일은 전화가 오지 않았고, 그냥 넘어갈려니, 도저히 이런 큰회사가 소비자 한테 너무한다
싶어 첨부파일의 벌래 사진 첨부하여 고발합니다.
보상은 바라지도 않습니다. 이런큰회사가 소비자를 무시하는 행동은 처벌받아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다른 소비자가 피해를 입지 않도록 말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생수를 드시던 과정에서 혐오스런 이물질이 발견되어 항의하셨는데 방문한다면서 하지않아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증거사진 확보한 후 제조사업체에 알리어 유입과정이나 재발에 대한 시정요청 가능합니다. 해당사업체 담당자가 물품을 회수하여 사실규명을 할 경우 반드시 근거자료 사진 등을 확보 후 제공하고 물품인수증을 받아 놓아야 합니다. 혐오이물질이나 위해이물질인 경우 정신적 위자료, 2차적인 피해로 부작용발생시 치료비 및 손해배상 청구할 수 있으나 입증자료가 있어야 합니다. 부정불량식품신고센터에 신고할 수 있습니다.(T.1399) 모쪼록 편안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6402 생활용품 김민정 2012-12-17
96401 식음료 초이아이 2012-12-17
96400 기타 김하정 2012-12-17
96399 생활용품 정지현 2012-12-17
96398 서비스 이숙재 2012-12-17
96397 기타 최미라 2012-12-17
96396 자동차 장명기 2012-12-17
96395 생활용품 김정화 2012-12-17
96394 기타 권희수 2012-12-17
96391 유통 안은주 2012-12-17
96389 휴대전화 김성혜 2012-12-17
96386 서비스 배명호 2012-12-17
96384 서비스 박준석 2012-12-17
96381 기타 채선화 2012-12-17
96379 기타 신은어 2012-12-17
96377 자동차 홍동일 2012-12-17
96376 생활용품 박형칠 2012-12-17
96375 휴대전화 장정심 2012-12-17
96366 서비스 이현숙 2012-12-17
96365 식음료 김보은 2012-12-17
96364 기타 신정아 2012-12-17
96362 통신 전진호 2012-12-17
96358 기타 박난희 2012-12-17
96357 금융 박태경 2012-12-17
96354 서비스 이정 2012-12-17
96351 기타 최선영 2012-12-17
96348 유통 김동원 2012-12-17
96347 생활용품 최종완 2012-12-17
96346 기타 손우정 2012-12-17
96345 기타 박난희 2012-12-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