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사에서 하지도 않은 대출승인이 났다고 문자가 동시에 2곳에서 왔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금융사에서 하지도 않은 대출승인이 났다고 문자가 동시에 2곳에서 왔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한석
  • 조회수 : 720회
  • 작성일 : 12-12-06 10:54:48

본문

정말 무서운 세상입니다.

이젠 캐피탈 문자 메세지가...하다하다가...
대출 신청으르 하거나 상담을 받지도 않았는데,,,

"고객님 왜 이렇게 연락이 안 되나요. 800만원 승인 나셨습니다"
라는 식으로 문자가 오네요..
그것도 같은 시간에 농협캐피탈과 우리금융에서 고의 동시에요.
대출 문의를 하거나 신청한 적이 없으며,
연락이 왔는데 안 받은 적도 없습니다.
저는 연락이 오면 모두 받아서, 해당사항 없음을 이야기하고 끊는 사람입니다.

이런 문자가 아무것도 모르시는 어르신들께 간다면,
정말 안 좋은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이렇게 고발합니다.

확인부탁드립니다.

(글을 올리고 있는 중에 농협 캐피탈에서, 또 승인났다는 문자를 보내기에 추가하여 올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수신에 동의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광고성 정보를 받았거나, 수신 동의 의사를 철회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광고성 정보를 받았을 경우 한국정보보호진흥원 스팸대응센터(www.spamcop.or.kr, 국번 없이 118(무료) 국번 없이 1336(유료)로 신고하면 되며 신고 시에는 수신한 스팸 또는 전화스팸의 경우 스팸수신시간, 전송자 전화번호, 스팸 종류 등을 육하원칙에 따라 신고하면 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5010 digital 손우현 2012-12-12
95009 서비스 영빈 2012-12-12
95007 휴대전화 박경진 2012-12-12
95006 금융 김주현 2012-12-12
95005 기타 최승원 2012-12-12
95004 생활용품 강현숙 2012-12-12
95003 기타 권소형 2012-12-12
95002 서비스 김소희 2012-12-12
95001 서비스

처리

ets
현아 2012-12-12
95000 서비스 유영철 2012-12-12
94999 생활용품 임채영 2012-12-12
94998 통신 이민지 2012-12-12
94997 생활가전 윤순화 2012-12-12
94996 서비스 신동룡 2012-12-12
94995 통신 여민희 2012-12-12
94987 기타 최원 2012-12-12
94984 통신 이상철 2012-12-12
94980 기타 나기동 2012-12-12
94979 digital 한백희 2012-12-12
94977 휴대전화 김종원 2012-12-12
94974 서비스 김규봉 2012-12-12
94973 서비스 민주 2012-12-12
94972 서비스 쩡쩡 2012-12-12
94971 생활가전 이선희희 2012-12-12
94970 유통 박지은 2012-12-12
94969 기타 흰똥 2012-12-12
94968 휴대전화

처리중

02-6322-9242
박종요 2012-12-12
94967 기타 한영미 2012-12-12
94966 기타 최은정 2012-12-12
94965 휴대전화 김진이 2012-12-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