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택배 물건 분실, 욕나오는 무성의 처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통운 택배 물건 분실, 욕나오는 무성의 처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정도
  • 조회수 : 176회
  • 작성일 : 12-12-10 13:22:02

본문

대동공업 제주서비스지정점 직원입니다.
대동공업 충남영업소의 요청으로 부품 3가지 유압튜브, 압력캡, 밸브스프링리테이너를
11월 27일, 제주에서 충남으로 대한통운을 이용해서 보냈습니다.
11월 30일, 충남영업소에서 전화와서는 3가지중 유압튜브가 빠져있다 해서 물어보니,
박스가 옆에 파손된 채로 왔다고 하더군요. 결국 유압튜브가 운송중에 분실.
11월 30일, 대한통운 콜센터로 전화해서 분실 접수.
12월 1일, 대한통운 콜센터에서 전화와서는 1일이나, 3일(월요일)에
대한통운 충남영업소에서 전화올거라고 하더군요.
3일까지 기다려봤지만, 전화가 없어서 4일에 다시 콜센터로 전화하니,
4일이나 5일에 충남영업소 공주출장소에서 전화줄 거라 하더군요.
5일까지 기다려도 아무런 연락이 없자 6일에 또 콜센터에 전화했더니
7일중에 전화줄 거라 같은 대답만 했습니다.
지금은 10일, 아무런 연락이 없습니다. 사람 가지고 장난치는건지.
소비자를 우롱하는 대한통운 정말 화가 납니다.
이 것 때문에 많은 스트레스 받고 있습니다.
운송장 번호는 397-9649-284 입니다.
조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6722 기타 함명수 2012-12-18
96721 생활용품 호잇 2012-12-18
96720 서비스 정희원 2012-12-18
96719 기타 이정민 2012-12-18
96718 휴대전화 상담자 2012-12-18
96717 휴대전화 상담자 2012-12-18
96716 서비스 장윤정 2012-12-18
96715 자동차 최병원 2012-12-18
96714 서비스 이승재 2012-12-18
96713 digital 김순우 2012-12-18
96712 생활용품 박영숙 2012-12-18
96706 digital 배희영 2012-12-17
96702 기타 유연희 2012-12-17
96700 휴대전화 2012-12-17
96699 기타 최수정 2012-12-17
96687 휴대전화 신성규 2012-12-17
96686 생활용품 김향미 2012-12-17
96685 기타 천영미 2012-12-17
96684 생활가전 이지현 2012-12-17
96683 휴대전화 김영민 2012-12-17
96682 기타 김수례 2012-12-17
96681 기타 배지선 2012-12-17
96680 유통 유진우 2012-12-17
96679 생활용품 김은경 2012-12-17
96678 기타 장시원 2012-12-17
96677 식음료 조은해 2012-12-17
96676 식음료 조은해 2012-12-17
96675 기타 서연주 2012-12-17
96674 생활용품 하승완 2012-12-17
96673 휴대전화 박영후 2012-12-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