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 때문에 피해 입은 손실에 대해서 처리 부탁드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GS샵 때문에 피해 입은 손실에 대해서 처리 부탁드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종형
  • 조회수 : 175회
  • 작성일 : 12-11-19 14:40:37

본문

지난 11월 16일(금)에 GS 샵을 통해서 상품을 주문을 했습니다.
평일에는 배송을 해주더라도 받기 힘들어 전화로 미리 말하면 17일(토)에 배송을 해주지 않을까 해서
GS 샵 고객센터로 문의를 했습니다. 하지만 당일 배송은 어렵다는 얘기를 하더군요.
혹시 방법이 전혀 없냐고 문의하자 그러면 방문 수령은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알고 보니 경기도 부천에 있는 롯데백화점 매장에서 상품등록을 하고 판매를 하는 것이더라구요.
혹시 방문 수령을 하려면 미리 말씀을 드려야 하냐고 문의를 하니 그러지 않아도 된다고
미리 대리점에 확인을 해 놓았으니 방문 수령가능하며, 혹시 방문하였는데 수령이 안될 경우
고객센터로 바로 문의하면 해결해 준다고 답변하였습니다.
다음날 토요일, 모든 스케줄을 취소하고 낮 12시경에 거주지인 경기도 광주에서 출발하였습니다.
3번국도, 분당수서간 고속도로, 올림픽대로, 경인고속도로를 거쳐 부천 매장까지 가는데 2시간 정도 소요되었습니다.
근데 매장을 방문했을 때 들은 기가 막힌 소리는 이미 오후 1시에 상품을 출고되었다는 겁니다.
그리고 매장 직원은 GS샵에서 방문 수령에 대한 문의만 받았을 뿐 따로 말하지 않아서 출고했다고 하더군요.
너무 어의가 없었습니다. 이래서 미리 방문 수령 할꺼라고 말해야 하냐고 물어본거였는데 !!!!
매장에서 30분 정도 기다리다가 결국 다시 경기도 광주로 돌아갔습니다.
비슷한 경로였고 올 때보다 돌아갈 때가 시간이 더 소요가 되더라구요.
매장에 있었던 시간까지 합하면 5시간 정도 소요되었습니다.
나중에 GS샵에서 돌아온 답변으로는 보상 명목으로 GS 3만포인트를 지급해 주겠다고 하더라구요.
더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힐 노릇이죠!!!!
기름값은 그렇다고 치고 황금같은 토요일에 허비한 제 시간은 어떻게 배상할거냐고 따지니까
19일(월) 오늘 GS 샵 민원실에서 연락이 와서 5만 포인트를 지급한다고 하네요.
더 이상은 안된다고 하면서요.
말로만 정중한 사과라고 하고 그냥 넘기려는 GS 샵을 도저희 그냥 두고 볼 수 없어서
제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조치를 취하려고 합니다.
할 수 있으면 고소장도 접수하려고 합니다.
GS 샵으로 인해 피해 입은 금전적인 면과 시간적인 면, 정신적인 피해 모든 것을 총괄해서
어떻게 보상받을 수 있는지 처리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206 유통 인포벨홈쇼핑 이경화 2012-12-23
98203 자동차 성북주유소(보문점) 김민우 2012-12-23
98200 서비스 빅파이 구민영 2012-12-23
98194 digital 상호:에버데이 윤세나 2012-12-23
98193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박지은 2012-12-23
98191 서비스 CJ GLS 오광석 2012-12-23
98190 기타 플러스백 이진주 2012-12-23
98187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홍성표 2012-12-23
98186 기타 슈즈커머스 정준수 2012-12-23
98180 서비스 홍천비발디파크 정주아 2012-12-23
98178 유통 아이포터http://www.iport 박은화 2012-12-23
98177 유통 씨제이택배 이윤진 2012-12-23
98176 기타 중앙일보 남은재 2012-12-23
98175 유통 씨제이택배 이윤진 2012-12-23
98174 통신 나우다운 소비자 2012-12-23
98173 유통 옥션 나범균 2012-12-23
98172 기타 네이버체크아웃 이계성 2012-12-23
98171 생활용품 화사한닷컴 이다솔 2012-12-23
98170 생활용품 WORLDSTO.COM 이진형 2012-12-23
98169 서비스 현대직판장 신지혜 2012-12-23
98168 기타 by.k 박가희 2012-12-23
98167 생활용품 쇼핑몰(멀티세븐) 차순익 2012-12-23
98166 생활용품 네파 하정우 2012-12-23
98157 기타 (주)이사하는날 김미선 2012-12-22
98156 생활가전 보소미 온열매트 이경옥 2012-12-22
98155 통신 문방구 김미제 2012-12-22
98154 서비스 cj택배 김선중 2012-12-22
98153 기타 노송가구 [사당점] 김수철 2012-12-22
98152 기타 아이비 안효재 2012-12-22
98151 서비스 롯데시네마 대전점 김영천 2012-12-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