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바다수산'이라는 쇼핑몰에서 구매한 썪은 참꼬막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완도바다수산'이라는 쇼핑몰에서 구매한 썪은 참꼬막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진
  • 조회수 : 285회
  • 작성일 : 12-11-16 14:57:56

본문

11/8(목) 완도바다수산이라는 사이트에서 댓글만보고 참꼬막 3kg을 주문하였습니다.
전라북도 장수에 홀로 계시는 할머니 (83세)께 보내드렸습니다.
현금영수증을 발급받으려고 실시간계좌이체를 했는데 당연히 영수증 발급은 안되더라구요

11/10(토) 배송이 완료되었고...
11/11(일) 새벽에 할머니께서 어머니께 전화를 하셨습니다.
꼬막이 썪고 말라비틀어졌다고...당일 채취한걸 보내준다고 되어 있어서 믿고 주문을 한건데...

11/11(일) 오후에 고객센터로 전화를 했습니다.

완도바다수산 '이자연'씨왈
- 이자연씨 :사진을 찍어서 보내달라고 요청  ---> 고령의 할머니 홀로 살고 계서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사람이 없어 불가
- 김은진  : '택배로 싸서 다시 보낼까요?' ---> 이자연씨 : 오는 중에 상할수 있으니 그렇게까지는 필요없다고
- 월요일날 생산자 확인하고 연락을 다시 준다고 함 환불을 하거나 교환을 해주겠다고 하였음


그러나...

11/12(월) 다시 연락한 이신영씨
- 말도 안된다, 당일 채취한건데 어떻게 썪을수 있냐? 지금까지 그런적이 한번도 없어서 말도 안된다 만 반복
- 할머니와 직접통화하겠다 ----> 직접통화 완료
- 다시 김은진에게 전화해서 할머니가 꼬막을 버려서 교환이고 환불이고 안된다 (확인이 안되기 때문)
- 결론 : 꼬막을 버렸기 때문에 교환은 커녕 환불 절대 불가....


일요일 통화한 이자연씨는 완도바다수산 직원이 아닌가요? 그 직원의 말만 듣고 꼬막을 버렸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어떤 책임도 없다고 하네요...


다른것도 아니고 먹는걸로 이런식의 장난은 참으로 위험한건데 도대체 고령 노인에게
섞은 꼬막을 보낸것도 모자라 노인이 꼬막을 버린 행위에 대해서만 질책하는 완도바다수산 이신영씨의
태도가 상당히 실망스러우며, 잘못해서 그걸 먹고 식중독이라도 걸렸다면 어떻게 하려하였는지...


바로잡아주세요
먹는걸로 장난치지 못하게 (여기가 중국도 아니고...)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 수산 사이트에서 꼬막을 구입하여 할머님께 보내드렸는데 모두 변질되어 환불요청 해준다고하여 모두 버렸는데 뒤늦게 불가하다고하여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인터넷 쇼핑몰은 자신의 책임 하에 소비자에게 정상적인 물품을 배송해야 되는데 소비자에게 인도되기 전 배송과정에 대한 문제도 인터넷쇼핑몰에서 관리하는 것이기 때문에 물품훼손은 인터넷쇼핑몰에서 책임을 져야 하며 사업자는 소비자에게 정상적인 물품을 재배송 또는 구입가 환불을 해주어야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소비자는 판매자에게 보상을 요구 할수 있습니다. 상한식품 등을 판매하거나 판매의 목적으로 진열,보관한 자는 관련법에 의하여 행정기관의 과태료나 영업정지 등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구두상의 합의가 되지 않는 경우 내용증명을 발송하여 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7220 기타 이승민 2012-12-19
97219 서비스 박미라 2012-12-19
97218 서비스 김진성 2012-12-19
97217 서비스 전미라 2012-12-19
97212 서비스 양준홍 2012-12-19
97210 기타 장서영 2012-12-19
97192 기타 김지숙 2012-12-19
97191 휴대전화 나대영 2012-12-19
97187 자동차

처리중

불량품
박윤석 2012-12-19
97178 자동차 임병준 2012-12-19
97177 생활용품 반미련 2012-12-19
97176 서비스 연해리 2012-12-19
97175 생활용품 홍여진 2012-12-19
97174 식음료 이정아 2012-12-19
97173 digital 신상대 2012-12-19
97172 휴대전화 윤주희 2012-12-19
97171 식음료 박정선 2012-12-19
97170 기타 박지혜 2012-12-19
97169 자동차 이희령 2012-12-19
97168 기타 손효주 2012-12-19
97166 휴대전화 윤주희 2012-12-19
97165 기타 안여진 2012-12-19
97164 통신 이재은 2012-12-19
97163 휴대전화 김인지 2012-12-19
97162 서비스 김은성 2012-12-19
97160 금융 김성일 2012-12-18
97157 서비스 김은성 2012-12-18
97156 휴대전화 이지은 2012-12-18
97154 생활가전 김정미 2012-12-18
97144 유통 강성영 2012-12-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