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서비스엉망이네요,책임감도 없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혼다서비스엉망이네요,책임감도 없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현숙
  • 조회수 : 117회
  • 작성일 : 12-12-03 14:14:43

본문

지난토요일 TV에서만 보던 급발진이란 끔직할 수 있는 일이 일어났지요
주차를 하려고 천천히 이동하는 순간 갑자기 미친차처럼 굉음을 내며 ...남의건물 1미터 앞에 다행히 차는  부르르떨며 멈춰섰습니다
다행히 목격자가 있고,차량의 흔들리던 충격으로 주차장 시멘트바닥이 파였고 바퀴에 뭍은흔적들을 사진찍어놓았고 혼다긴급서비스센타에 문의해 이현장을 와서 보고 조치를 원했으나 사람만 보내 차를 사진자료와 함께견인해갔습니다.조사해본다고..

문제는 저는 그날 아무일도 보지못했고, two job을 가진사람이라 월부터 차 대여를 원했으나 돌아오늘 대답은 어떤조치도 해줄수 없단 죄송하단 말 뿐이였지요

소비자가 봉입니까
TV에서 급발진 사고로 인정받은 건수가 없단 이야기가 씁쓸해옵니다
우리스스로라도  권리를 찾아 불이익을 당하지 말하야겠습니다

그래도 혼다라는 명분있는 곳이 이러한 수준낮은 서비스라니..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급발진 사고에 대하여 그로 인한 차량의 파손 등 사후 원인규명을 하는데 어려움이 있으며 제조사에서는 급발진 자체를 부정하여 1999년부터 1년간 건설교통부 주관(소비자보호원 참여)으로 차량 9대를 대상으로 엔진, 변속기 등 44개 항목에 대한 확인 및 모의시험을 실시한 결과 차량의 구조적인 결함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2004. 3월 대법원 판례에서도 자동차 공학 상 운전자가 가속페달을 밟지 않은 상태에서 급발진이 일어나기는 어 렵고, 이는 국내외 관련기관의 연구조사 결과에서도 인정됨에 따라 급발진이 자동차 제작상의 결함으로 볼 수 없다고 판단하였으며  급발진에 대한사고는 전세계적으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데 구체적인 원인규명이 안되다 보니 모든 책임을 운전자의 과실로 취급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4781 통신 이보원 2012-12-11
94780 휴대전화 박종훈 2012-12-11
94779 기타 윤정민 2012-12-11
94778 생활용품 윤현철 2012-12-11
94777 서비스 최우성 2012-12-11
94776 기타 박영빈 2012-12-11
94775 휴대전화 박문영 2012-12-11
94774 휴대전화 진행우 2012-12-11
94773 생활용품 챨스 2012-12-11
94770 생활용품 서진 2012-12-11
94765 건설 정형국 2012-12-11
94763 식음료 김치욱 2012-12-11
94762 생활용품 강보승 2012-12-11
94758 통신 양윤희 2012-12-11
94757 기타 김미정 2012-12-11
94756 기타 강보승 2012-12-11
94755 통신

처리

U+LG
임성민 2012-12-11
94753 생활가전 신희준 2012-12-11
94749 기타 이수진 2012-12-11
94748 해결&감사글 이수진 2012-12-11
94747 생활가전 강기현 2012-12-11
94746 통신 강희정 2012-12-11
94745 휴대전화 박재철 2012-12-11
94744 생활용품 김성아 2012-12-11
94743 휴대전화 모정혁 2012-12-11
94742 서비스 장진호 2012-12-11
94741 서비스 신훈 2012-12-11
94740 기타 하민정 2012-12-11
94739 기타 박보승 2012-12-11
94738 유통 박현진 2012-12-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