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 보증기간내 보증을 거부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르노삼성자동차 보증기간내 보증을 거부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윤호
  • 조회수 : 512회
  • 작성일 : 12-12-01 19:02:01

본문

차량 엔진관련 5년 10만km 무상 보증을 해준다고 명시서에 명시되어있습니다
제차량 기준 08년 6월 기준으로 이번 12년도 8월 3일 94500km 정도 운행하였습니다
그당시 엔진오일 소모가 너무심해서 르노삼성 경산 시지점 사업소에 입고하여
엔진을 봉인하였고 5000km정도 운행후
이번 12년도 11월 24일 경산 시지점 사업소에 다시 입고하여 봉인해제하였습니다
그쪽 관계자도 엔진오일 소모량을보고 이런경우는 처음으라며 본사에 연락을해보고 보증을 해줄지 안해줄지
연락을 준다고하였습니다.
그런데 본사측에서 답변온 내용은 중고차량을 구매하였고 그동안 삼성직영점에서 관리내용이없으므로
차량주인의 차량관리 소홀이 없다고볼수는없다 그러므로 보증을 해줄수없다.
이런내용이였습니다. 꼭 차량을 자기네 사업소에서해야지 관리를해야 하는건지
그래서 다른직영에서 엔진오일 교환하고했는 영수증을 첨부한다니 이미 다 끝난이야기니
더이상 거론하지않겠따고하더군요
그럼 차량판매시 차량 차후 관리법 중고차 구매시 엔진  as불가
르노 직영에서 관리받지않을시  as불가 이런걸 적어두던지 왜 as를 거부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명확한 이유도없이 르노삼성 자동차 본사측은 as를 거부하고잇습니다.
이는 2차 3차 소비자를 무시하는것이며. 이런 상황이면 as잔존하는 현재 차량을
사지않앗을것이고 as가능 여부가 중고차 가격형성을 as끝난 차량보다 높게 잡힙니다.
이런 이유로 as가 안된다면 법적으로도 문제가 되는게아닐까요??
르노삼성자동차 본사를 고발합니다.
르노삼성자동차 수성교부터 경산 압량까지 르노삼성자동차 사업소를 관리하는 fc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7668 기타 shopmi 김세영 2012-12-20
97667 휴대전화 삼성 김정아 2012-12-20
97666 기타 롯데아이몰 공선희 2012-12-20
97665 기타 캘리포니아몰, 샤인 김시은 2012-12-20
97662 식음료 둘둘치킨 노혜셩 2012-12-20
97661 기타 오즈DVD 이한솔 2012-12-20
97656 기타 베스트 문구 할인매장 강화순 2012-12-20
97654 생활용품 옴파로스 정영균 2012-12-20
97644 기타 보일러업체 한태영 2012-12-20
97643 휴대전화 SKT 한재헌 2012-12-20
97642 기타 오은숙 2012-12-20
97641 기타 인버스 이종건 2012-12-20
97640 서비스 코오롱 스포츠 이승훈 2012-12-20
97639 식음료 동화제약 허재영 2012-12-20
97638 자동차 중고차 매매상사 신대성 2012-12-20
97637 기타 한국닌텐도 최봉수 2012-12-20
97636 서비스 CJ GLS 택배 오수연 2012-12-20
97635 휴대전화 lg유플러스 김포장기동 대리점 임우덕 2012-12-20
97634 생활용품 ezcat 김승원 2012-12-20
97633 digital Aimecca 이수찬 2012-12-20
97628 휴대전화 아이코리아주식회사 임보영 2012-12-20
97626 서비스 양준 2012-12-20
97622 기타 강민정 2012-12-20
97621 기타 안성연 2012-12-20
97617 휴대전화 정미숙 2012-12-20
97614 서비스 안규미 2012-12-20
97613 자동차 김성자 2012-12-20
97612 통신 박정현 2012-12-20
97611 생활용품 민순숙 2012-12-20
97610 금융 이경희 2012-12-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