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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한국에코로 신종 사기사건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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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백광주
  • 조회수 : 82회
  • 작성일 : 12-11-21 01: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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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14일 오전11시경 (주)한국에코로의 영업사원인 김용진씨가 내가 운영하고 있는 핸드폰 가게에 들어왔다. 한 달에 20만원씩 10개월만 내면 악세서리 사업을 할 수 있고 물건을 계속 채워주니깐 다른 돈은 들지 않는다며 카달로그에 있는 물건을 납품해 주고겠다고 하고 자기 회사는 국산물건만 취급하는 회사라며 현혹하면서 계약을 하자고 했다.  그리고 우리 동네에서 우리가게만을 선택해서 독점권을 주고 직접 나와서 전단지를 돌리면서 홍보를 해주겠다고 하고 총200만원만 투자하면 악세서리를 계속 교환해준다고 해서 계약서를 작성했다. 그리고 1시간 뒤에 연락이 와서 카드결제를 해야하니 할부이자는 대납해 줄테니깐 카드로 결제를 하도록 설득했다. 
  나는 물건을 보지 못하고 카달로만을 보고 계약서를 작성했고 오후5시경 영업담당이라는 복승채씨가 물건을 가지고 왔다. 복승채씨는 물건을 내리고 거래명세서를 확인하기도 전에 카드를 달라고 했다. 결제하는거 아니냐는 3번의 질문에 아니라며 말하고 신용을 확인해 보는 거라고 거짓말을 하더니 임의로 카드를 결제하고 카드를 돌려주었다. 물건을 받고 확인해보니 거래명세서에 있는 수량과 인수받은 물건의 수량이 다르고 시중의 납품되는 금액보다 훨씬 비싸게 물건값이 부착되어 있었고 계약당시에 카달로그에서 보여준 물건을 없었다. 그리고 학교앞이라 학생들에게 적합한 저가용 물건을 납품해주겠다는 말과는 달리 금액이 터무니없이 높은 금액으로 책정된 물건들이 들어왔다. 그리고 지역 독점권을 준다는 영업사원 김용진씨의 말과는 달리 같은지역에서 2km 떨어진 오현문구에 같은 물건을 납품하고 계약을 했다는 것을 알았다.
계약해지명목으로 50만원씩을 요구해 간다. 우리에게는 60만원을 요구했다.
계약하는 사람을 아주 치밀하게 속이고 빠져나갈 구멍이 없게 만들어 결국 허접한 물건에 50~60만원을 받아가는 신종수법이다. 이것을 빨리 알려야 한다.
경찰에 신고해도 이들의 계약서로 인해 별다른 방법이 없는 실정이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운영하시는 가게로 악세사리를 판매하는 사업자가 방문하여 가게홍보를 해주는조건으로 투자를 하면 악세사리를 무한적으로 교환해준다고하여 계약하신후 신용확인만 하는거라고 하더니 동의없이 카드결재를 하고 설명과는 다른제품들을 판매하여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방문판매로 구입한 경우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에 의거 계약서를 교부받은 날부터 14일 이내에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관련업체 주소확인후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철회요청 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원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업체에서 해결 의사를 보이지 않을 시 소액재판등을 통한 법적처리가 가능하며 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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