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에서 이물질이 나와서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치킨에서 이물질이 나와서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현우
  • 조회수 : 148회
  • 작성일 : 12-11-26 09:03:52

본문

2012. 11. 26 . 17:00경에 괴정 블랙퀸의 치킨사랑에서 치킨을 시켰습니다.
치킨이 도착하여...출근시간을 맞추기 위해..급히 먹던중...
반쯤 먹었을까?? 한조각을 뒤집는데 치킨에 털뭉치같은것이 딸려 나오는것입니다.
그래서 다른쪽에도 있나 싶어 반대쪽을 뒤집었는데..그쪽에는 작지만 비슷한 것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먹던걸 중지하고 바로 사진을 찍어두고..가게로 전화를 했습니다..
상황을 설명하는 동안 죄송하단말 한마디 없고 자기들 가게에서 절대 나올리가 없다고만하고..
돈은 돌려준다고 치킨은 회수해간다고해서 그렇게 하라고 했는데..
나중에 또 전화와서 절대 자기 실수가 아니라고 우리집에서 먹다가 들어갔다고..
무슨 우리집이 공장도 아니고 이런 먼지가 어떻게 생기는지...
털옷을 입고 있는것도 아니었고..누가 피해잔데...죄송하단말 한마디면 될것을..
끝까지 고객에게 덮어씌우고 끝내려고만 하는 그 사장님한테 너무 실망해서..
이렇게 글까지 올리게 되었습니다...
제 3의 피해자가 없도록...적합한 조치가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이때까지 식당이든 어디든 작은 머리카락 정도 나오면 그냥 건져서 먹던 전데..
사장이 대하는 태도가 너무 불쾌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달시키 신 해당치킨에서 이물질이 발견되어 정말 놀라시고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식품 내에 이물질 발견되면 교환이나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이물로 인해 병원치료를 받은 경우에는 병원치료비 및 경비 등을 요구할 수 있으며 부정, 불량식품에 대한 신고는 부정불량식품신고센터 1399로 신고 할 수 있고 행정기관인 관할구청의 위생과에도 신고 할 수 있습니다. 필요 시 적절한 조사 등을 거쳐 시정명령,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도 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한주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486 기타 패션플러스 김소현 2012-12-24
98485 휴대전화 모토로라 임상현 2012-12-24
98482 기타 패션플러스 김소현 2012-12-24
98480 자동차 상풍운수 최혜정 2012-12-24
98477 생활가전 (주)해피프라자 김주경 2012-12-24
98465 생활용품 (주)하이원 김미나 2012-12-24
98459 유통 gs택배(대한통운) 주정호 2012-12-24
98455 서비스 애드앤피플 신지연 2012-12-24
98452 생활가전 롯데홈쇼핑 김정옥 2012-12-24
98449 생활용품 엘엔피 백규한 2012-12-24
98444 기타 이종근 2012-12-24
98443 서비스 보라디스크(곰디스크) 김건중 2012-12-24
98441 생활가전 다나와 김만열 2012-12-24
98440 서비스 강봉수 2012-12-24
98435 금융 119머니 이지우 2012-12-24
98434 유통 한진택배 김지연 2012-12-24
98427 기타 체리빌레 김미경 2012-12-24
98425 생활용품 천정욱 한철원 2012-12-24
98423 기타 kgb택배 김순미 2012-12-24
98422 생활용품 아이리스코리아 김은정 2012-12-24
98421 기타 놀러와스타일 박소연 2012-12-24
98420 기타 요즘에 서은애 2012-12-24
98419 통신 현대HCN부산방송 박혜영 2012-12-24
98418 서비스 cj대한통운 심남형 2012-12-24
98417 생활용품 엠통상 박서영 2012-12-24
98416 휴대전화 소프트젠,게임빌 정우석 2012-12-24
98415 기타 옐로우캡택배 지노기 2012-12-24
98414 기타 미라지 부산점

처리중

가구
이지연 2012-12-24
98413 생활용품 아이스타일24 민대위 2012-12-24
98412 기타 부산의료원 김미현 2012-1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