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일 예약금 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미인만들기 ] 당일 예약금 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미나
  • 조회수 : 342회
  • 작성일 : 25-01-17 01:26:18

본문

다른업체에서는 예약금2만원 받더라고요. 저한테는 예약금10만원 받더라고요. 그리고 말로는 다른사람 시간을 빼서 제시간을 맞춘거라고는 하지만 저는 급해서 제입장에서는 고맙죠. 하지만 분명히 저희 시어머니랑 저 30분간격으로 미용들어간다고 햇는지1시간 간격으로 끝난다고했지. . 예약할때는 일단. 오늘1월17일경 그업체 12시 예약으로 갓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속눈섭 연장전 피부미용 먼저 받아고 속눈섭연장술들어가야 정상이거든요 왜냐면 속눈섭이 떨어질가바요. 너무대충해주는것도있고. 제가 그전날 그럼 2시간간격으로 해서 2시에 그럼 들가면 맞냐 했더니 맞다고 해서 3개월전 예약한샵에서 네일 받고. 20분에서 40분 가량 늦을것같다고 했더니. 않갈가바 원장이 저랑 지랄지랄. 그래서 네일 받다가 그기 미인만들기 샵으로 다시 갓어요. 그게 서비스직에서 근무한 사람태도인지. 그래서 시어머니 페디젤 추가했어요. 뭐 선생이 틀리고 하면서. 근데 하다하다 손님 자체가 없는거예요.
그리고 저를 시술해준 쌤이랑 물엇더니 팀장이 오늘 쉰대요. 그럼 저랑 시어머니 제가 끝나고 시술또 들어가는거잖아요. 그럼 저랑 그럴 필요 까지있냐싶더라고요.
그리고 시어머니는 발각질까지받고 이튿날로 미뤗더라고요. 그리고 집갓어요.  저는 5시 가량 끝나고. 시어머니는 3시가량쯤끝나고.  시어머니가고 나서 원장님 불러서 물엇더니 저보고 제가 20분늦은 바람에 그랬다고. 그래서 저도 하도 어의없어서 그럼 낼 전신 같은 시간에 할건데 시엄마랑 불가능 이겟네요. 했더니 또가능하다고 다른 고객이랑 말씀 드리고 빼드린다고. 그게수작이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아는지인분이 와서 20분 늦을 수도있는데 전화와서 그게 뭐하는거냐했더니. 그게 당연한거아니예요?이런식으로 말했냐?그게 내 돈을 내고 원장님 눈치보고 시술받아야겟네요?그랬더니 저보고 싸우자거냐고이러는거예요. 진짜 무식의 도를 벗어 낫어요.
무슨 시술샵 여기한나인줄 아냐 이랫더니 나가더라고요.
그리고 저도 일단 다 마무리하고 나갓더니 원장이 않계시고 부원장이 계시 더라고요.
저보고 낼 피부미용 취소하더라도 시술 않받은것까지 지불 하고 가란거예요. 지불하기 싫으면 예약금은 예약금 대로 못돌려준다하고.  제가 시술 받은 금액은 당연히 지불 해야된다고 생각하든요. 근데 않받은것까지 아니거든요. 누구 한번 싸운샵에 시어머니 와서 시술받게 하겟어요?
이건 쌩~양아치신보죠.
그뒤에 예약이 전~혀없거든요.
시술해준 쌤이 그전날 병원가겟다고 미리 얘기 했다고 하고 경찰 오기전 병원가더라고요.
일단은 성질 나서 신고했어요.
그랬더니 저보고 또하는말 속눈섭연장은 현금이네.
카드수수료10프로 부과네. 그래서 옆에 부원장이 옆구리 쿡쿡찍더라고요.
그리고 가게 손해배상 청구 묻는다하고.
또뭐 원장이 뭐 주사 맞아야되는데 저때문에 서울 못가서 그것까지 묻는다하고.
그래서 경찰관도 하도 어의 상실인지 민사 가세요.
고소인이 시술금액 지불않한다는것도 아니고.
그리고 저보고 시어머니 전화번호 달라고
그래서 경찰관이 또 고소인 께서 줄의향없으시면은 저희도 강제로 내놓으세요 못하고 줄의무 없습니다.
그때서야 가만히 있다가 또 그무식한입으로
결혼하고도 잘살아라하고. 이많은돈시어머니한테 쓰니깐 아까워서 그런다니.
무식의 도를 지나쳣어요.
저 모래면 결혼식 올리거든요.
진짜 참는다는게 화나고 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2963 생활가전 홍콩 성환대 2025-01-20
1362961 유통 쿠팡 김준용 2025-01-20
1362960 유통 여신제이 홍진기 2025-01-20
1362959 생활가전 한일의료기

처리중

부당한 AS
김현숙 2025-01-20
1362958 항공·여행 공비서 윤찬미 2025-01-20
1362957 생활용품 alo 임연주 2025-01-20
1362956 통신 SK브로드밴드 박수연 2025-01-20
1362955 기타 당근 김경훈 2025-01-20
1362954 생활가전 디앤더블유(홈앤쇼핑) 전재봉 2025-01-20
1362953 자동차 BMW 이일영 2025-01-20
1362952 생활용품 제이의 옷장 유명선 2025-01-20
1362951 기타 리더스 하이 김영국 2025-01-20
1362950 기타 OK캐쉬백 김신용 2025-01-20
1362949 자동차 현대자동차 유철 2025-01-20
1362948 통신 KT 이정애 2025-01-20
1362947 기타 마산 내서 해오름인테리어 황예진 2025-01-20
1362946 식음료 피자헛 동암만수점 이지형 2025-01-20
1362945 생활가전 업체 최설화 2025-01-20
1362944 항공·여행 에어로케이 강길훈 2025-01-20
1362943 생활용품 (주)미스룩,여신이 박선 2025-01-20
1362942 기타 혼바디

처리중

제품 불량
김연후 2025-01-20
1362941 기타 더라임스튜디오(역삼동 소재) 최호용 2025-01-20
1362940 생활가전 SK매직 서현주 2025-01-20
1362939 통신 KT 박명월 2025-01-20
1362938 기타 조선일보 한병현 2025-01-20
1362937 기타 홍대에프터눈

처리

2025-01-20
1362935 생활가전 이오스시스템 김은숙 2025-01-20
1362933 유통 미니포에

처리중

고발 취하
정지원 2025-01-20
1362930 자동차 BMW 경북 구미 대리점 이일영 2025-01-20
1362928 항공·여행 VISA SERVICE COMPANY

처리중

환불 관련
위드시스(주) 2025-01-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