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잡지 신청도 안했는데 신청했다고 돈내라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TIME 잡지 신청도 안했는데 신청했다고 돈내라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정관
  • 조회수 : 1,357회
  • 작성일 : 12-11-28 22:26:23

본문

TIME잡지 무슨 계약도 안햇고 전화통화도 해본적이없는데<BR>갑자기 집에 계약서와 TIME잡지와 계약서 오길래<BR>전화해서 예기하니 계약을 햇다면서 그럼계약해지해주신다고위약금을 내라네요;;;;<BR>계약한증거있냐니까제가주소랑 휴대폰번호도불러주고 계좌번호도 불러줬다면서요;;;;<BR>한적이없는데말이죠 ;;;;; 계약서에제가사인한적도 없고;;;<BR>통화를했다길래 그럼 통화내용 녹음된거있냐니까 없다더라고요;;;<BR>그래서 제가쫌 따지니까 목소리 크게하지말라면서 오히려 상담원이 저에게 화를내면서 예기하더군요;;;<BR>이게 상담원이 할짓입니까;;; 고객이 전화해서 그런사실이 없다면 먼저 죄송하다하고 그래야죠<BR>무슨 자기가 화를내면서 큰소리 뻥뻥치는건지 참;;;<BR>상담원 번호는 02-708-2670 이구요 상담원 이름은 이** 입니다<BR>이런 상담원이 다시는 안생기길 위해서 이런 직원 당장 짤라주시고<BR>부득이하게 받은 잡지와 계약을 없애주시기 바랍니다<BR>뜬금없이 아무것도 안하고 계약하지도 않았는데 갑자기 위약금이니 계약 해지금이니;;;<BR>너무하지 않습니까.... 꼭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청도 하지 않으신 해당잡지의 계약관련하여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해당업체에 계약관련 서류나 녹취를 요구하시기 바라며 업체에서 해결의지를 보이지 않을 경우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한 부분으로 사업자에게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이의 제기하시기 바랍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329 기타 (주)여행정보서비스 강미영 2012-12-24
98323 기타 토모토모 송효은 2012-12-24
98318 기타 G마켓 정은영 2012-12-24
98317 서비스 한진택배 고은비 2012-12-24
98313 휴대전화 kt대리점 박재현 2012-12-24
98311 기타 멀티팡 김춘선 2012-12-24
98310 휴대전화 SK 텔레콤 노미호 2012-12-24
98308 통신 LGU+ 신성숙 2012-12-24
98305 기타 브랜드티켓 김미혜 2012-12-24
98304 기타 멀티팡 김춘선 2012-12-24
98295 기타 오리진스토어 백수정 2012-12-24
98294 기타 대한통운 조성하 2012-12-24
98293 digital 넥슨 이욱 2012-12-24
98292 자동차 김보영 2012-12-24
98291 기타 인포벨 이미숙 2012-12-24
98290 통신 sk브로드벤드 유상혁 2012-12-24
98289 digital 삼성전자 양승권 2012-12-24
98288 통신 베스트백신 정성연 2012-12-24
98287 기타 패션밀 김지은 2012-12-24
98285 digital 팝스포유 주윤리 2012-12-24
98283 기타 자영업 정용남 2012-12-24
98276 생활가전 이명호 2012-12-24
98269 서비스 G마켓

처리

환불
이혜경 2012-12-24
98268 생활용품 더바디샵 김미연 2012-12-24
98267 기타 빅파이 최주연 2012-12-24
98266 금융 롯데카드 배해기 2012-12-24
98265 서비스 충주 브랜드콜 홍기성 2012-12-24
98264 생활용품 다이소 김시웅 2012-12-24
98263 생활용품 홈앤쇼핑

처리중

허위광고
지미자 2012-12-24
98260 식음료 전주화심순두부 JJ 2012-1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