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S3, KT 통신사 신고 합니다!!! 모두 이런 피해를 당하고 있을지 모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전자 갤럭시S3, KT 통신사 신고 합니다!!! 모두 이런 피해를 당하고 있을지 모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상균
  • 조회수 : 479회
  • 작성일 : 12-11-16 23:42:38

본문

안녕하십니까.

이번에 새로 갤럭시S3를 KT통신사에서 개통한 사람 입니다.

2012년 11월 9일 처음 개통하였으나, 너무도 황당한 부분이 있어 글을 올립니다.

개통 후 휴대폰을 받아 사용 중,

뮤직 플레이어에 노래파일이 109개 가량이 설치되어있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원래 이런건가?' 라는 마음에 모두 삭제를 했고 당시 같이 있던 지인과 함께 다시 얘기를 해보고

휴대폰 대리점을 하는 친구들과도 상담을 해보았습니다.

보통 이런일이 있을 수는 없고, 아무래도 타인이 이전에 개통 전까지 사용을 하다가 개통이 안되 반납 한

휴대폰일 확률이 높다고 하는데 그래서 휴대폰을 구입한 분에게 가서 여쭤보니 그럴리는 절대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말이 안되는 것이, 누군가의 손을 거쳤기에 프로그램들이 설치가 되어 있는것이 당연한 것이고 그 이

후에 저에게 넘어 왔다는 것이 확실 하다는 것 입니다.

갤럭시라는 브랜드를 고가의 제품 좋은 서비스제공의 신뢰가는 제품으로 여기고 구입한 저에게 있어서,

정말 실망이 크고 배신감이 큰 상황이라 말할 곳이 없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이러한 핸드폰을 비싼 제가격에 떳떳히 팔고 있다는게 너무 찝찝합니다. 저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상당수의

소비자들 역시 이렇게 알게 모르게 당하고 있을 지 모릅니다.

이러한 제조사나 서비스센터 그리고 통신사나 대리점들의 새 제품이 아닌 타인의 손을 한번 거쳐 우리들에게

유통시키는 행위는 소비자를 우습게 보는 행위라고 생각되며 진정으로 소비자를 생각하지 않는 현대에 어룰리

지 않는 자신들의 이득만 따지는 이기적 기업마인드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제가 어떻게 보상을 받을 순 없겠지만, 기대조차 하지 않지만 모두가 꼭 알고 있었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6283 서비스 최유빈 2012-12-16
96282 기타 김혜미 2012-12-16
96281 생활가전 추병옥 2012-12-16
96280 통신 지은주 2012-12-16
96279 생활가전 추병옥 2012-12-16
96278 자동차 최병원 2012-12-16
96277 생활용품 유종민 2012-12-16
96276 식음료 서종만 2012-12-16
96275 생활용품 장민성 2012-12-16
96274 생활가전 박재탁 2012-12-16
96273 서비스 김순례 2012-12-16
96262 유통 정덕희 2012-12-16
96261 휴대전화 정재강 2012-12-16
96260 서비스 유효재 2012-12-16
96244 digital 박종근 2012-12-16
96243 식음료 정민호 2012-12-16
96240 기타 김보람 2012-12-16
96237 생활가전 이희목 2012-12-16
96236 기타 신지은 2012-12-16
96233 휴대전화 박지희 2012-12-16
96227 휴대전화 박호진 2012-12-16
96226 생활가전 김기운 2012-12-16
96225 통신 서인석 2012-12-16
96224 휴대전화 정구은 2012-12-16
96223 자동차 오치성 2012-12-16
96222 서비스 엄재용 2012-12-16
96221 기타 김정원 2012-12-16
96220 서비스 박근혜 2012-12-16
96219 digital 오병준 2012-12-16
96218 기타 함준 2012-12-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