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에서 구입한 양복이 상하색상이 달라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홈앤쇼핑에서 구입한 양복이 상하색상이 달라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나영희
  • 조회수 : 671회
  • 작성일 : 12-10-07 13:25:30

본문

9월 23일 추석전에 홈앤쇼핑 TV홈쇼핑에서 양복 두벌에 178,000원에 구입했습니다. 제품을 받아 상의를 입어보니 색상,디자인,사이즈 적당이 맞아 바지를 이웃 세탁소에 맡겨 바지단수선을 했습니다. 그리고 출근하려고 상하의 네이비 양복을 입어보니 상의와 하의가 약간의 색상차이가 있었습니다. 바지가 조금 더 어우둔 검정색에 가까웠습니다. 따로 놓고 보면 미세한 색상 차이인지라 별로 다른것 같지 않아 그냥 입으려고 다시 세트로 입고 보면 한벌 양복이라고 보기에는 차이가 나는 어색한 한벌이었습니다. 추석명절밑인지라 10월2일 쇼핑몰 고객센터로 전화를 해서 교환이던 좋은 해결을 부탁드렸는데 오늘 7일 돌아온 대답은 제작업체에 상황을 알려드렸더니 이미 바지를 수선했기 때문에 교환도 반품도 안된다고 했다는 것입니다. 저는 쇼핑몰 직원에게 색상차이가 미세하였기에 확인하지 못한 상황이었고 구매의사를 가지고 수선을 한후에 발견한 부분인데 나에게 모든 책임을 떠맡기면 어떻게 하느냐고 했는데 자기로서도 방법이 없다고 하네요. 처음부터 제작업체나 쇼핑몰츠게서 제대로 제품검수를 하지 않은 책임이 있지 않느냐고 했지만 돌아온 대답은 교환해 줄수 없다는 메이리일뿐이네요. 너무 억울하여 혹시나 하는 마음에서 소비자 고발센타에 문을 두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홈쇼핑에서 구입하신 양복의 상하 색상차이로 무척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하자가 있는 제품이라하나 소비자가 수선을 한 경우 업체에서 교환,환불을 거부할 수 있으며 이 경우 해당업체와 조율을 통한 협의를 하셔야되리라 사료됩니다. 건강한 휴일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7709 통신 LGU+ 황길선 2012-12-20
97708 기타 cj몰 이승희 2012-12-20
97705 휴대전화 정은진 2012-12-20
97692 생활용품 풋헤븐 최소면 2012-12-20
97690 생활용품 네이쳐 리퍼블릭 쇼핑물 마재평 2012-12-20
97689 서비스 온라인투어 임화평 2012-12-20
97688 유통 11번가 고재경 2012-12-20
97687 유통 한진택배 홍세미 2012-12-20
97686 기타 지마켓.롯데닷컴 장원정(장경희) 2012-12-20
97685 건설

처리중

지붕누수
양영빈 2012-12-20
97684 건설 양영빈 2012-12-20
97682 digital 옥션5 윤금명 2012-12-20
97669 서비스 cj 임정은 2012-12-20
97668 기타 shopmi 김세영 2012-12-20
97667 휴대전화 삼성 김정아 2012-12-20
97666 기타 롯데아이몰 공선희 2012-12-20
97665 기타 캘리포니아몰, 샤인 김시은 2012-12-20
97662 식음료 둘둘치킨 노혜셩 2012-12-20
97661 기타 오즈DVD 이한솔 2012-12-20
97656 기타 베스트 문구 할인매장 강화순 2012-12-20
97654 생활용품 옴파로스 정영균 2012-12-20
97644 기타 보일러업체 한태영 2012-12-20
97643 휴대전화 SKT 한재헌 2012-12-20
97642 기타 오은숙 2012-12-20
97641 기타 인버스 이종건 2012-12-20
97640 서비스 코오롱 스포츠 이승훈 2012-12-20
97639 식음료 동화제약 허재영 2012-12-20
97638 자동차 중고차 매매상사 신대성 2012-12-20
97637 기타 한국닌텐도 최봉수 2012-12-20
97636 서비스 CJ GLS 택배 오수연 2012-12-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