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브로드밴드 용인 행복지사 백영근씨, 정지혜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 브로드밴드 용인 행복지사 백영근씨, 정지혜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국경민
  • 조회수 : 511회
  • 작성일 : 12-11-30 20:34:29

본문

지난 11월 26일 해지 전화를 106에 해서 오늘 부로 당장 해지시키고 그에 따른 위약금도 물겠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11월 요금은 12월에 나오고 위약금은 1월에 나온다고 상담원이 말해서 그럴터이니 당장 해지시켜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오늘 11월 30일 3시 45분에 용인 행복지사 백영근씨가 저에게 전화하여 본인의 지사인 행복지사에 성과가 없으니 12월 한 달 만 더 써주면 12월 요금을 돌려주고 위약금도 없게 해준다고 해서 그러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곤 얼마 안되서 오후 5시 16분에 상담원 정지혜씨가 다시 전화하여 상세히 설명해 준다고 하면서 위약금이 13만 몇 천원이라고 하고 내년 3월이 만기일이니 그때까지만 쓰시면 위약금을 안물으셔도 된다며 백영근씨와 말을 다르게 했습니다.
당장 해약한다고 하니깐 자기네 성과때문에 제가 한달만 더 써주면 위약금도 없고 12월 요금도 돌려준다고 하더니 그러겠다고 하니깐 이제와서 상세히 말해준다면서 내년 3월까지 쓸 것을 요구했습니다. 어차피 3월이면 계약기간이 만료되기 때문에 궂이 위약금이 없이도 해지할 수 있는 당연한 소리입니다.
소비자를 가지고 농락합니까? 이렇게 뒤통수치는것이 싫어서 위약금을 물고 해지 하겠다고 했더니 아직도 인터넷을 안끊고 어영부영 연장 시키고 있습니다. 고객을 가지고 우롱하는 짓을 지금 SK브로드밴드에서 하고 있습니다. 이 우롱당함을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5563 서비스 김혜나 2012-12-13
95562 기타 정문영 2012-12-13
95561 생활용품 박성미 2012-12-13
95560 통신 전형욱 2012-12-13
95559 서비스 정유나 2012-12-13
95554 생활용품 박지영 2012-12-13
95553 생활가전 김미현 2012-12-13
95552 휴대전화 김재만 2012-12-13
95547 생활용품 박지영 2012-12-13
95540 기타 이은정 2012-12-13
95534 휴대전화 민지희 2012-12-13
95533 서비스 김범창 2012-12-13
95528 생활용품 황지원 2012-12-13
95526 생활용품 박경준 2012-12-13
95525 생활가전 신희준 2012-12-13
95520 생활가전 신희준 2012-12-13
95517 생활용품 박서영 2012-12-13
95515 기타 임성진 2012-12-13
95512 유통 김연화 2012-12-13
95511 서비스 조은희 2012-12-13
95510 생활용품 배호철 2012-12-13
95509 자동차 김노연 2012-12-13
95508 서비스 심규진 2012-12-13
95507 유통 박미화 2012-12-13
95506 식음료 조민주 2012-12-13
95505 서비스 고효주 2012-12-13
95504 통신 이승원 2012-12-13
95503 서비스 김가희 2012-12-13
95502 생활가전 곽병진 2012-12-13
95501 휴대전화

처리

저기
양수정 2012-12-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