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통신사의 소비자에게전가하는 불합리한 서비스에속터집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통신사의 소비자에게전가하는 불합리한 서비스에속터집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형석
  • 조회수 : 287회
  • 작성일 : 12-11-03 23:07:14

본문

저는lg이동통신이고  제아내는 sk입니다
이곳이이사온지한달이넘었지만 제핸드폰은 통신장애가
단한번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제아내는 일상생활을 할수없을정도로 전화가안터집니다
심지어 생계에 지장을줍니다
저희가 전화로 주문을받거나 모든일을 전화로 해결해야하는데
전화가 아예안터지기도하고 통화가되도 안들려 끊어지거나
아예 전화기로서 기능을못할정도가되어 sk에2주전부터 빠른조치를
해달라고 처음에는몇일간격으로 그다음은일주일간격으로 서비스를
부탁했으나 결론은 기다리라는 말뿐이었습니다
조치를취하게되면 연락을달라고했으나 그것역시 소비자에게 연락하는
서비스는없다며 소비자가 불편해도 계속해서 전화를 하는것밖에없다고
자기들 편의만 이야기합니다
한달넘도록 전화도안터지고 피해를본 저희로서는 도저희납득이 안갑니다
전화가 안터지면 죄송하다고 빠른조치를취하고연락드린다고해도 화가안풀
릴꺼같은데..오히려 소비자에게 모든걸 전가하는 대기업행태에 분통이터집니다
전화가 아예안터져 그기능을 못하는데 통신요금은 6만원에서8만원사이를 낸다는게
상식적으로 받아들일수없기에 이렇게 글을남깁니다
이전화가안되 통신요금뿐아니라 모든일상생활뿐아니라 전화로 받는 저희 업무손실
을따지면 오히려 손해배상을 해야는데..배째라식의 기다리라는 말만 듣는다는게..
대기업횡포아니면 무엇이겠습니까..
부디 이문제를 해결해주시기바랍니다
이곳이다른kt나lg나다터지는데 sk만안터지는것도 통신사가 서비스가 미비해서
생기는일이고  통신사가 통화품질에 문제가있다면 통신료를 다 받는다는것자체가
모순이라고봅니다
완제품도문제가있다면 교환이나 반품이 당연한데 통화품질에 문제가있다는걸 인정하고
개선한다고 말하는 대기업이 통신요금을 문제가있어 전화기능을 상실한 핸드폰요금을
전액납부해야하는게 공정한 거래인지  납득이안갑니다
핸드폰 통신요금을 다주더라도 저희가 전화가안되 손해보는 피해를 오히려보상받고  싶습니다
제발대기업의 안하무이한  횡포에제재를 부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7069 기타 최수진 2012-11-12
87066 기타 손은진 2012-11-12
87058 휴대전화 최재원 2012-11-12
87057 휴대전화 김선미 2012-11-12
87055 통신 이윤애 2012-11-12
87053 자동차 하은혜 2012-11-12
87049 생활용품 백예슬 2012-11-12
87047 유통 곽재승 2012-11-12
87046 서비스 김진주 2012-11-12
87045 기타 이윤호 2012-11-12
87044 생활용품 김정희 2012-11-12
87043 휴대전화 조은별 2012-11-12
87042 금융 김기철 2012-11-12
87041 식음료 안형민 2012-11-12
87040 금융 노지현 2012-11-12
87039 기타 윤미혜 2012-11-12
87038 기타 한민정 2012-11-12
87037 통신 김직수 2012-11-12
87031 기타 장우혁 2012-11-11
87030 서비스 장상숙 2012-11-11
87027 서비스 우조미 2012-11-11
87022 식음료 장연욱 2012-11-11
87021 서비스 홍수영 2012-11-11
87020 서비스 박영호 2012-11-11
87019 기타 조혁진 2012-11-11
87018 기타 조혁진 2012-11-11
87017 digital 정인호 2012-11-11
87016 기타 나선영 2012-11-11
87015 자동차 최형순 2012-11-11
87011 기타 이은주 2012-1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