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사기분양, 대법원 확정 판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건설 ] 현대건설 사기분양, 대법원 확정 판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기수
  • 조회수 : 2,744회
  • 작성일 : 26-03-06 11:00:47

본문




현대건설에 사기를 당해 신용불량자로 최악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래 주소 검색 하시면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pigg9959/222892425560

우리나라 대기업 현대건설이 너무나 비윤리(형법347조1항 사기)적인 방법으로 상가를
분양하여,
저 김기수는 살고 있던 아파트, 상가, 모든 재산, 등등을 빼앗기고 신용불량자로서
하루하루 뼈를 깎는 고통으로 최악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너무나 비윤리적인 현대건설의 기업 운영을, 대한민국 모든 소비자들에게 알리고
현대건설에 속지 말 것을, 대 국민적으로 알리고 있습니다.

아래 주소 검색 하시면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pigg9959/222892425560

김기수올림



.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9431 서비스 이세진 2012-11-20
89430 생활용품 김수진 2012-11-20
89429 휴대전화 이창호 2012-11-20
89428 생활용품 박세연 2012-11-20
89423 기타 김진아 2012-11-20
89418 서비스 김난영 2012-11-20
89413 생활가전 심재인 2012-11-20
89412 휴대전화 최선애 2012-11-20
89410 생활용품 양호민 2012-11-20
89409 생활가전 박현 2012-11-20
89408 기타 변솔잎 2012-11-20
89407 생활용품 이다은 2012-11-20
89406 유통 하두남 2012-11-20
89405 생활용품 황보현 2012-11-20
89401 서비스 김종훈 2012-11-20
89400 식음료 송창원 2012-11-20
89399 휴대전화 이성은 2012-11-20
89398 기타 채현호 2012-11-20
89397 기타 전명숙 2012-11-20
89396 휴대전화 김희정 2012-11-20
89395 통신 백택현 2012-11-20
89394 휴대전화 민용빈 2012-11-20
89393 통신 김진만 2012-11-20
89392 통신 노경아 2012-11-20
89391 휴대전화 김희정 2012-11-20
89390 통신 안정만 2012-11-20
89389 금융 장석헌 2012-11-20
89388 금융 장석헌 2012-11-20
89387 서비스 박미선 2012-11-20
89383 생활용품 박문성 2012-11-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