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 급 급 신발맡겼다 큰일 났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급 급 급 신발맡겼다 큰일 났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길성미
  • 조회수 : 1,010회
  • 작성일 : 12-11-21 16:49:33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유학생라 지금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게시판에 올렸습니다  저는 4개월전 한 브랜드에서 신발을 샀어요 가죽이였어요  근데 별로 안 신어서 더럽지 않았어요 그래도 깨끗이 유지하기 위해 전문 신발 새탁소에 맡겼어요 그래서 아줌마가 가죽이라 물 새탁은 안되서 명품세제로 해주신다고 하셔서 안심하게 맡겼어요 하지만 찾으러간뒤 너무 놀랐어요 너무 칼라가 찐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아줌마가 색을 빼준다고해서 다시 맡겼어요 하지만 전과 다름이 없었어요 지금이 4번째에요 칼라가 너무 이상하고 지금 완전 이상해졌어요 신발을 포기할수 밬에 없었어요 그래서 아줌마보고 신발을 25만원으로 사서 10만원달라고 했어요 하지만 아줌마는 5만원밬에 줄수없다고 했어요 그래서 저는 받지않고 그럼 처음칼라로 되돌리라고 했어요 하지만 뻔해요 처음 칼라로 돌아갈수가 없도럭 되었어요 어떻게 해야하나야 ?저에게는 너무 소중한 신발이라 ...찾으러갈때 어떻게 말해야하나요 저는 외국인이라 한국말을 잘못하고 여기 법도 잘 몰라서 너무 속상하고 답답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세탁소에 맡긴 운동화가 상해 많이 속상하셨겠습니다.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 후 하자 발생 시 사업자의 책임하에(사업자 비용부담) 원상회복, 불가능 시 손해배상 요청 가능하며 손해배상 시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의거하여 감가상각하여 계산이 가능합니다. 보상 요구시 제품의 구입일자와 가격에 대한 객관적 근거를 세탁업자에게 제시하여 보상을 요구해야 합니다. 세탁과실 여부는 심의절차를 통해 판단 받아 볼 수 있습니다.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7833 digital KT 이병윤 2012-12-21
97832 서비스 최민녕 2012-12-21
97831 서비스 씨제이홈쇼핑 전은지 2012-12-21
97830 통신 lg통신사 황정순 2012-12-21
97829 기타 1300k 성서영 2012-12-21
97828 기타 멋남 이승빈 2012-12-21
97827 휴대전화 스카이서비스 이용아 2012-12-21
97826 생활용품 롯데 홈쇼핑 김영주 김민상 2012-12-21
97825 유통 한진택배

처리중

한진택배
정은희 2012-12-21
97824 기타 맘앤북 권은경 2012-12-21
97823 자동차 박영선 2012-12-21
97822 기타 크린토피아 곽수경 2012-12-21
97821 유통 cj홈쇼핑 최선교 2012-12-21
97820 기타 롯데아이몰 변혜진 2012-12-21
97817 휴대전화 애플 박승배 2012-12-21
97815 통신 LG유플러스 남종현 2012-12-21
97814 서비스 유아이 백건영 2012-12-21
97810 기타 콘칩 김슬기 2012-12-21
97809 기타 교원가족상조 김태환 2012-12-21
97807 휴대전화 없음 이호준 2012-12-21
97805 통신 LG U+ 이광호 2012-12-21
97804 휴대전화 KT 홍두표 2012-12-21
97802 서비스 롯데아이몰 변혜진 2012-12-21
97797 통신 티티피플 안순주 2012-12-21
97793 서비스 포토에듀 박은아 2012-12-21
97790 기타 GS홈쇼핑과두산동아 석정옥 2012-12-21
97787 자동차 현대자동차공업소 김병규 2012-12-21
97786 생활용품 BIF샵 최기수 2012-12-21
97777 기타 첼로걸쇼핑몰 최유미 2012-12-21
97776 기타 세탁소 박경숙 2012-1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