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의 장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의 장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진규태
  • 조회수 : 157회
  • 작성일 : 12-11-29 00:47:06

본문

제가 대전 중구 산성동에서 선화동신축건물로 이사를 하게되었는데 ...
신축건물에는 kt배선이 깔려있으니 lg를 해지하고 kt를 쓰라는 집주인때문에
일주일전에 lg쪽에 위약금이 얼마인지 확인했고 3년약정에 15개월 사용해서 20만원이 넘는 금액을 내야되느데  그냥 lg를 유지하면 요금할인혜택과 13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주겠다고하여 제가 다음날 전화하여 설치기사분으 보내달라고하였고 다음날 설치를 하였습니다 ....
그리고나서 주말이 지난뒤 lg쪽에 전화하여 할금받아서 내야되는 금액이 얼마인지 확인하고 상품권을 요구하자
기간이 지나서 줄수없다는 것입니다 ....
2년계약을하고 이사를했는데 신축건물이라 구멍뚫는걸 싫어하는 집주인과 싸워가면서 집에 구멍을 뚫어서 다 설치했더니 줄수없다라는식의 답변 ....
그럼 변도사항이 있을수있다고 예기를 해주시던가 그렇다고 제가 시간을 몇달 아니 몇주를 끌면서 고민한것도 아니고 바로 다음날 설치한걸 못준다니 사람가지고 장난치는 lg의 횡포 입니까?
어떤 직원은 12개월에서 +3일안에 상품권 혜택이 있다 또다른 직원은 딱15개월일땐 혜택주어지는데 15개월이 지나서 안된다 ...  코에걸면 코걸이 귀에걸면 귀걸이인듯한 말장난에 화가나서
상품권과 요금할인말이 없었다면  집주인과 싸울일도 없었고 신축건물에 구멍낼일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전 lg쪽에 원상복구하자고 요구했고 회선철수하고 모뎀가져가시고 약정금액까지 지불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제가 무리한걸 요구한것도 아니고 원상복구 하자는데 13만원현금+한달치 무료사용을 해주겠다 라고 하는데
전 싫습니다 .... 이딴식의 lg 직원들 어떤 서비스가 어떻게 주어진다는 말도 재대로못해주고 다 다른말만하는데
제가 멀믿고 사용하겠습니까 ....13만원과 한달치무료사용하려면하고 싫으면 말어라 니맘대로해라식의 행동
참 기분 나쁩니다 ....

모든 통화내용은 정확한 날자 시간 통화한상담원 다 lg쪽에 녹취되어있는 사실입니다 ...
확인하시고 처리부탁드립니다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7876 기타 J.K뷰티무역 이은영 2012-12-21
97875 기타 올샵 조아라 2012-12-21
97874 생활가전 LG 전자 곽인숙 2012-12-21
97873 통신 LG U+ 박선 2012-12-21
97872 유통 대한통운 김갑목 2012-12-21
97871 휴대전화 KT 신미진 2012-12-21
97870 서비스 신한약국 김성배 2012-12-21
97869 식음료 대한통운 택배 김남중 2012-12-21
97868 digital cj홈쇼핑 김동규 2012-12-21
97867 기타 모기장 박재건 2012-12-21
97866 해결&감사글 콘칩 김슬기 2012-12-21
97865 통신 sk 브로드밴드 곽인숙 2012-12-21
97864 통신 LG U+ TV 유민경 2012-12-21
97863 해결&감사글 맘앤북 권은경 2012-12-21
97862 식음료 가칭 진안 산수유영농조합 정건호 2012-12-21
97861 기타 올샵 문재경 2012-12-21
97860 휴대전화 삼성전자 모정혁 2012-12-21
97859 통신 지팡고 김선호 2012-12-21
97858 생활용품 패션밀(쇼핑몰) 이윤주 2012-12-21
97857 유통 대한통운 변재현 2012-12-21
97855 기타 JS테크 정훈 2012-12-21
97850 서비스 대한통운택배 장길원 2012-12-21
97848 기타 더드레스샵 안효원 2012-12-21
97844 생활용품 1300K 이정희 2012-12-21
97841 서비스 한진택배 김보라 2012-12-21
97840 기타 빅파이 이해주 2012-12-21
97839 기타 코로나이즈 김제은 2012-12-21
97837 기타 미클리닉 강남역 황완순 2012-12-21
97836 유통 앤피오나 장혜순 2012-12-21
97835 기타 트라스트샵 손호영 2012-1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