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통신사 피해사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통신사 피해사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경민
  • 조회수 : 526회
  • 작성일 : 12-11-12 15:32:15

본문

안녕하세요 도움을 청하려고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정말 억울하고 분통해서 이렇게 쓰게됐습니다

2010년 4월21일 날짜로 LG통신사에서 2개에 핸드폰이 개통되었습니다

제가 가서 한 것도 아닌데 개통이 되어있더라고요

명의도용이 된거 같았습니다.

LG쪽에서는 저한테 연락한것도 없었고, 나중에는 제가 요금 납부를 안해서 2개의 핸드폰 할부금이랑 요금미

납으로 보증보험사로 넘어간거였어요 그래서 저희집으로 그게 날라와서..전화해서 알아봤더니 제명의로 된거

어쩔수 없이 내야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어쩔수 없이 제가 2대 합쳐서 100만원 가량 납부를 했습니다

여기서 통신사에서 보증보험으로 넘어가면 해지가 되고 회선정리가 되는거죠???

근데 올 8월달에 제가 급하게 휴대폰을 개통을 하려고 해야했습니다. 근데 타 통신사 2회선이 잡혀있다고 해

서 개통을 못하는 거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당장 개통을 하려고 해야하고 해서 제돈으로 80만원 정도

납부를 하고 개통을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LG에다가 알아봤습니다. 미납금도 없고 아무것도 없다고 하고

그리고 회선정리 해라 라고 했습니다. 알았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그리고 얼마전에 제가 테블릿 PC를 개통을 하려고 통신사를 갔습니다. 근데 또 타회선 2대가 잡혀서 안되는

거였어요 그래서 이제는 정말 화가 나서 LG에다가 전화했습니다. 그리고 보증보험사에다고 알아봤어요

그랬더니 LG회선이 잡혀있는거예요 너무 화가 나는 거있죠 그래서 이제는 제가 통신사 전화해서 회선 정리를

했습니다. 그런데 LG고객센터  직원이 잘못해서 2011년 마지막 납부한 31만원 정도 있습니다 근데 그걸 확정

청구 취소를 해버린거예요 회선정리를 해달라고 했는데요 그래서 또 복잡하게 보증보험에서 저한테 넣어주고

그걸 제가 또 LG에다가 넣어줘야되는 거였어요  아니 세상에 1년이 넘었는데 회선정리를 고객을 해야합니까

회선정리를 안해서 고객이 할부가 아닌 한꺼번에 납부하고 개통 해야해요???정말 진짜 이걸  어디다가 저는
보상을 받아요???

회선정리하려고 전화통화만도 수십통했고요 정말 LG직원들이 정말 저한테 실수도 많이했습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에 감기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6301 기타 박새롬 2012-12-17
96286 휴대전화 황호연지기 2012-12-16
96285 서비스

처리중

택배물건
김연희 2012-12-16
96284 통신 김지환 2012-12-16
96283 서비스 최유빈 2012-12-16
96282 기타 김혜미 2012-12-16
96281 생활가전 추병옥 2012-12-16
96280 통신 지은주 2012-12-16
96279 생활가전 추병옥 2012-12-16
96278 자동차 최병원 2012-12-16
96277 생활용품 유종민 2012-12-16
96276 식음료 서종만 2012-12-16
96275 생활용품 장민성 2012-12-16
96274 생활가전 박재탁 2012-12-16
96273 서비스 김순례 2012-12-16
96262 유통 정덕희 2012-12-16
96261 휴대전화 정재강 2012-12-16
96260 서비스 유효재 2012-12-16
96244 digital 박종근 2012-12-16
96243 식음료 정민호 2012-12-16
96240 기타 김보람 2012-12-16
96237 생활가전 이희목 2012-12-16
96236 기타 신지은 2012-12-16
96233 휴대전화 박지희 2012-12-16
96227 휴대전화 박호진 2012-12-16
96226 생활가전 김기운 2012-12-16
96225 통신 서인석 2012-12-16
96224 휴대전화 정구은 2012-12-16
96223 자동차 오치성 2012-12-16
96222 서비스 엄재용 2012-12-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