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젠택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로젠택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영호
  • 조회수 : 120회
  • 작성일 : 12-11-11 20:51:42

본문

너무 화가 나서 글 올립니다.

저는 20대 중반의 인터넷 쇼핑을 자주하는 대학생입니다.

인터넷 쇼핑을 자주 하다보니 여러 택배회사의 택배기사님들을

자주 만나는데요.

유일하게 로젠택배기사만 택배상자를 받는 순간 저를 화나게 하는 인간입니다.



그 이유는.


다른 여느 택배기사님들은 당연히 사전에 연락(전화나 문자)로 언제 찾아간다고 하시

거나, 집에 사람이 없어서 상황실(저희 아파트는 경비실 대신에 상황실입니다)에 맡

겼다고 연락을 따로 주십니다.

이런 처리가 당연한거 아닌가요?


사전에 연락이 없어도... 경비실이나 상황실에 맡겼으면 맡겼다고

원래 수령인에게 연락을 줘야되는거.. 이게 당연한거 아닙니까?


하지만 로젠택배기사는 한번도 단 한번도 그런적이 없습니다.


제가 기억하는 바로 근래에 3번을 로젠택배를 받게되었는데요

전부 상황실에 그냥 맡겨버리고 냅다 가버렸습니다.

그 결과 저는 택배를 받기로 한날이 몇일이 지나도 안오자

구매처에 연락을 했고, 역시 보냈다고 항상 그러더군요.

그래서 저는 항상 로젠택배를 이용하게 될 때마다

3~4일이 더 지나서야 택배를 받는게 아니라 찾게 됩니다.

방금 찾아온 택배 운송장을 찍어서 같이 올립니다.

분명 보내는 고객의 메모칸에 "고가의류..인수자 성명 필요" 라고 분명히!! 써있는데

그냥 상황실에 냅다 맡겨버리고 연락한번 안하는 이 직업의식 없는 기사..너무 화납니다.


비단 오늘(일요일)뿐만 아니라

지난 2번이상의 택배수령시에도 같은 상황이었습니다.

제가 기사님들 평소에 너무 바쁜거 잘알고 끼니도 빵,우유로 대충 때워가시며

밤늦게까지 고생하시는거 알아서 좋게좋게 넘어가려고 했는데요.

정말 이건 아닌거 같네요.

로젠택배. 경기도 의정부시 신곡1동 서해아파트 담당하는 이 인간.

경고를 주던지 월급을 깎던지 .. 이 글로 인해 로젠택배의 그 기사 상사로부터 좀 털렸으면 좋겠네요.

일좀 똑바로 하라고..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또한 배송후 따로 연락이없어 늦게 수령하시어 피해를 보신경우 배달지연에 따른 보상청구 가능합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서는 연착되고 일부 멸실 및 훼손되지 않은 때 는 다음과 같습니다. 일반적인 경우 인도예정일을 초과한 일수에 사업자가 운송장에 기재한 운임액의 50%를 곱한 금액(초과일수×운송장 기재 운임액×50%)을 지급하되 다만 운송장 기재 운임액의 200%를 한도로 합니다. 또한 특정 일시에 사용할 운송물의 경우 운송장 기재 운임액의 200%를 지급하도록 손해배상을 정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편안한 주말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7871 휴대전화 KT 신미진 2012-12-21
97870 서비스 신한약국 김성배 2012-12-21
97869 식음료 대한통운 택배 김남중 2012-12-21
97868 digital cj홈쇼핑 김동규 2012-12-21
97867 기타 모기장 박재건 2012-12-21
97866 해결&감사글 콘칩 김슬기 2012-12-21
97865 통신 sk 브로드밴드 곽인숙 2012-12-21
97864 통신 LG U+ TV 유민경 2012-12-21
97863 해결&감사글 맘앤북 권은경 2012-12-21
97862 식음료 가칭 진안 산수유영농조합 정건호 2012-12-21
97861 기타 올샵 문재경 2012-12-21
97860 휴대전화 삼성전자 모정혁 2012-12-21
97859 통신 지팡고 김선호 2012-12-21
97858 생활용품 패션밀(쇼핑몰) 이윤주 2012-12-21
97857 유통 대한통운 변재현 2012-12-21
97855 기타 JS테크 정훈 2012-12-21
97850 서비스 대한통운택배 장길원 2012-12-21
97848 기타 더드레스샵 안효원 2012-12-21
97844 생활용품 1300K 이정희 2012-12-21
97841 서비스 한진택배 김보라 2012-12-21
97840 기타 빅파이 이해주 2012-12-21
97839 기타 코로나이즈 김제은 2012-12-21
97837 기타 미클리닉 강남역 황완순 2012-12-21
97836 유통 앤피오나 장혜순 2012-12-21
97835 기타 트라스트샵 손호영 2012-12-21
97834 서비스 엘지청솔익스프레스 김선주 2012-12-21
97833 digital KT 이병윤 2012-12-21
97832 서비스 최민녕 2012-12-21
97831 서비스 씨제이홈쇼핑 전은지 2012-12-21
97830 통신 lg통신사 황정순 2012-1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