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사원이 신용카드 신청하면 무료로 내비게이션을 준다고 하여 ..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영업사원이 신용카드 신청하면 무료로 내비게이션을 준다고 하여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채룡
  • 조회수 : 833회
  • 작성일 : 12-11-03 18:17:57

본문

품목: 차량용 내비게이션
품명: CNS - 100 T

저의 아버지께서 2012년 1월에 내비게이션을 사러가셨다가, 내비게이션 영업사원이 신용카드를 신청하고, 신용카드로 주유, 쇼핑등 한달 50만원을 결제하면 포인트가 적립되어서 내비게이션을 무료로 쓸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아버지는 한달에 50만원이상을 신용카드로 결제를 하셨고 얼마전에 아들인 제가 아버지 카드명세서를 확인하니 내비게이션으로 2012년 1월에 65만원 3년 활부로 구매하여 월 2만원정도의 돈이 계속 지불되는 것을 보고, 영업사원의 말처럼 포인트로 지불되어 네비게이션이 무료가 아니란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래서 내비게이션 영업점에문의하니, 영업사원의 설명이 부족했던것을 인정한다면서, 일단 영업사원이 신청해준 신용카드도 포인트를 현금처럼 사용하는 그런 혜택이 있는 카드도 아니었고, 지금이라도 포인트를 현금처럼 사용하는 신용카드를 신청하고 한 50만원정도 사용하면 포인트로 월 2만원정도의 네비게이션 활부금을 내지않아도 된다고 설명하였습니다.

이영업사원처럼 카드를 신청하게 하고 포인트를 이용하여 꼭 자사의 내비게이션이 무료인것 처럼 선전하는, 그리고 막상 포인트가 적립되는 신용카드를 신청해놓지도 않아서 고객은 결국 할부금을 계속 내게 하는, 이런 판매방식 문제가 있지 않나요?

도움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용카드신청후 일정금액이상 사용하면 무료로 네비게이션 사용이 가능하다고 해놓고 할부로 납부가 되고있었다니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현행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 제8조에 따르면, 방문판매 또는 전화권유판매의 방법으로 재화 등의 구매에 관한 계약을 체결한 소비자는 재화 등을 공급받거나 공급이 개시된 날부터 14일 이내에 당해 계약에 관한 청약철회를 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해당업체 주소확인이 될경우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이의제기 하시기 바라며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6714 기타 황조원 2012-11-09
86713 휴대전화 박옥희 2012-11-09
86712 기타 김태임 2012-11-09
86706 통신 전복희 2012-11-09
86703 휴대전화 권미정 2012-11-09
86702 기타 한명호 2012-11-09
86701 서비스 이민지 2012-11-09
86700 유통 박은혜 2012-11-09
86699 기타 장재준 2012-11-09
86698 기타 한성희 2012-11-09
86697 서비스 이현송 2012-11-09
86696 서비스 이현송 2012-11-09
86695 금융 최은자 2012-11-09
86685 생활용품 이지혜 2012-11-09
86683 휴대전화 심재영 2012-11-09
86677 생활용품 안영민 2012-11-09
86676 건설 B씨 2012-11-09
86675 자동차 백종복 2012-11-09
86674 식음료 방진희 2012-11-09
86673 유통 차주희 2012-11-09
86672 유통 이지연 2012-11-09
86671 서비스 심예진 2012-11-09
86670 기타 김유진 2012-11-09
86669 기타 엄인철 2012-11-09
86668 기타 이승준 2012-11-09
86667 건설 최인희 2012-11-09
86666 기타 염대욱 2012-11-08
86665 기타 전아련 2012-11-08
86664 기타 김태진 2012-11-08
86660 기타 김경민 2012-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