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쇼핑몰 "락커룸" 대해 글 올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의류쇼핑몰 "락커룸" 대해 글 올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철희
  • 조회수 : 174회
  • 작성일 : 12-11-30 10:52:38

본문

옷을 구매하고 교환건으로 상품2개를 보냈습니다.
개인으로 우체국을 통해 박스포장으로 상품2개를 보냈고 박스안에 메모를 하였는데,
메모 내용은 교환할 상품, 그리고 차액금액을 쇼핑몰 마일리지로 적립해달라는 내용입니다.
보낸 상품 및 차액금액은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상품이 쇼핑몰 도착후 개봉한 직원이 직접 전화를 주신건 아니고 제가 전화를 걸어 교환할 상품과 차액금을 이야기 했습니다. 15000원 차액이 발생되는데 다음날 사이트에 확인결과 2000원만 적립이 되어 있길래 다시 전화를 걸어 확인해 본 결과 개봉한 직원께서는 상품1개는 없었다고 상품을 받으면 바로 전산으로 글을 남기신다는데 누락이 된것 같습니다. 제가 재고파악을 해서 상품1개가 남으면 확인되는거 아니냐고 물어봤는데 재고파악은 안하신다고 하시면서 상품1개는 도착이 안했기때문에 13000원 적립금 처리가 안된다고 하십니다.
메모사항에 상품명은 안쓴저도 잘못이지만 일처리 과정에서 사람이다 보니 누락 하신건데 환불 처리 못해주신다고 하는데 이런경우는 어떡해 하나요? 재고파악도 안하신다고 하시고,, 추후에 저 같은 피해자가 없길 바라며 글올려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여러벌의 의류중 2건에 대해 교환차 반송하셨는데 1건만 있었다며 2건에 대한 차액금을 적립해줄수 없다고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2건을 모두 발송하셨는데도 불구하고 업체측 실수로 누락되어 확인이 제대로 안되는 경우가 있을수 있으므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다시한번 이의제기 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원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5901 식음료 이선정 2012-12-14
95900 건설 고선영 2012-12-14
95899 digital 김명호 2012-12-14
95898 생활가전 심현주 2012-12-14
95897 서비스 최유리 2012-12-14
95896 서비스 장규철 2012-12-14
95895 금융 생강이네 2012-12-14
95894 유통

처리

CJ택배
이수정 2012-12-14
95893 서비스 윤희진 2012-12-14
95892 기타 김미경 2012-12-14
95891 생활가전 김성식 2012-12-14
95890 유통 홍경림 2012-12-14
95889 유통 김회숙 2012-12-14
95887 기타 최정훈 2012-12-14
95884 통신

처리

LG U+
윤성민 2012-12-14
95882 서비스 어이없음 2012-12-14
95880 기타 김경화 2012-12-14
95878 서비스 황성원 2012-12-14
95876 기타 김정은 2012-12-14
95872 기타 함성림 2012-12-14
95871 기타 ㅇㅇㅇ 2012-12-14
95870 생활용품 김세희 2012-12-14
95869 생활용품 이수희 2012-12-14
95868 유통 한창석 2012-12-14
95865 서비스 이은경 2012-12-14
95864 서비스 신종현 2012-12-14
95863 유통 연종상 2012-12-14
95862 기타 홍인실 2012-12-14
95860 digital 문종률 2012-12-14
95859 기타 터기 2012-12-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