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세사 전기요에서 합선으로 인한 화재발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극세사 전기요에서 합선으로 인한 화재발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지애
  • 조회수 : 464회
  • 작성일 : 12-11-30 21:05:45

본문

안녕하세요?저는 제주에 사는 주부입니다.

20여일전 저의 남편이 아이방에 둘 1인용 극세사 전기요를

G마켓에서 구입해서 받았습니다.

그런데 한 열흘전에 저의 큰아들이 배게가 점점 까매진다구 하는데

전 그냥 흘겨 들었어요

근데 그 담날인가?외출해서 돌아와 보니 집에서 이상하게 타는 냄새가 나더라구요

음식타는 냄새인가?하고 가스벨브쪽을 봐도 아니고 전선타는 냄새가 나서

냄새의 출처를 찾다 아들방에 들어가 보니 세상에 아들 요와 이불 배게가

다 갈색으로 타 있더라구요

울 아들이 전기요 켜놓고 마루 나와 있는 사이에 전기요가 타서 불이 난 거예요

저는 얼마나 놀랐는지 몰라요,,전선을 다 빼고 보니 전기요는 들러 붙어 있고 이부자리로

타서 얼룩져 있기에 그 다음날 G마켓에 말하니 자기네는 판매업체이고 제조사로

연락하라고 해서 제조사에 전화했더니 자기네한테 다시 택배 붙이래로 확인해 보겟다구

그 회사로 택배 붙이고 연락왓는데 물건엔 하자가 없이 우리쪽이 잘못이래요

전기요 깔때마다 딱딱 털어서 써야하는데 안 그래서 전선끼리 눌러 붙은거 라며 AS만

해 주겟대요,그래서 싫다구 했어요 불이 난것에 대한 보상과 환불을 요청햇더니

생각해 보겠다구 하더니 4일정도 기다려도 연락을 안 주길래 다시 전화해 봣더니

아직도 생각 중이라며 계속 미루고 있어요,,

정말 기가 막혀요,전기요 쓰려다 집에 불이 날 지경이 였는데 계속 노코멘트로 일관하며

책임지려 하지 않는게 억울하고 분해서 글을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전기요의 합선으로 화재가 발생하여 정말 놀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조물책임법을 보면 제조.설계상, 표시 상, 기타 통상적으로 기대할 수 있는 안전성이 결여되어 있는 결함으로 인해 경제적 또는 신체적 손해가 발생하면 제조업체나 공급 사업자에게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다만, 피해의 구제를 위해서는 소비자의 과실이 아닌 제조·설계상 등 사업자 측의 귀책사유나 사고 발생의 개연성이 입증 또는 확인되어야 하며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이의 제기하시기 바라며 필요 시 전자제품 PL 상담센터: www.eplc.or.kr 에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7666 기타 롯데아이몰 공선희 2012-12-20
97665 기타 캘리포니아몰, 샤인 김시은 2012-12-20
97662 식음료 둘둘치킨 노혜셩 2012-12-20
97661 기타 오즈DVD 이한솔 2012-12-20
97656 기타 베스트 문구 할인매장 강화순 2012-12-20
97654 생활용품 옴파로스 정영균 2012-12-20
97644 기타 보일러업체 한태영 2012-12-20
97643 휴대전화 SKT 한재헌 2012-12-20
97642 기타 오은숙 2012-12-20
97641 기타 인버스 이종건 2012-12-20
97640 서비스 코오롱 스포츠 이승훈 2012-12-20
97639 식음료 동화제약 허재영 2012-12-20
97638 자동차 중고차 매매상사 신대성 2012-12-20
97637 기타 한국닌텐도 최봉수 2012-12-20
97636 서비스 CJ GLS 택배 오수연 2012-12-20
97635 휴대전화 lg유플러스 김포장기동 대리점 임우덕 2012-12-20
97634 생활용품 ezcat 김승원 2012-12-20
97633 digital Aimecca 이수찬 2012-12-20
97628 휴대전화 아이코리아주식회사 임보영 2012-12-20
97626 서비스 양준 2012-12-20
97622 기타 강민정 2012-12-20
97621 기타 안성연 2012-12-20
97617 휴대전화 정미숙 2012-12-20
97614 서비스 안규미 2012-12-20
97613 자동차 김성자 2012-12-20
97612 통신 박정현 2012-12-20
97611 생활용품 민순숙 2012-12-20
97610 금융 이경희 2012-12-20
97609 통신 황정순 2012-12-20
97608 생활용품 최한나 2012-12-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