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서비스센터 서비스 제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스카이서비스센터 서비스 제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수경
  • 조회수 : 1,043회
  • 작성일 : 12-12-13 18:15:27

본문

제 남편이 2010년 10월경 스카이베가 라는 핸드폰으로 새로 샀습니다.
그이후 약간의 잔고장이 있었지만,, 크게 자주 발생되지않아 계속 사용하던 중..
2012년 3월부터 핸드폰이 맘대로 꺼지거나, 전화를 받지 못하는 상황이 계속 자주
발생이 되었습니다. 알람을 아침에 맞춰놓으면 배터리가 없는것도 아닌데 꺼져있어서
아침에 늦은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전북 전주 스카이 서비스관할 센터에 가서 수리를 받았습니다.
가서 2~3시간 기다리게 하는 제로의 서비스를 받으면서 화가 나서 난리도 내보고...
수리를 계속 해도 그 고장상태는 반복되었습니다. 불만을 크게 호소하니.. 새로운 똑같은
핸드폰으로 교체를 해주겠다고 하더군요. 그게 5번째 수리한 후였습니다.
제 남편의 일이 출장과 파견근무가 주로라서 거의 핸드폰으로 전화를 하며 일을 합니다.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핸드폰이 꺼져있어서 일에 지장을 받아 여러번 큰 일을 겪은 적도
있습니다. 이에 저희는 이미 이 스카이 핸드폰에 대한 신뢰도와 불만이 최고조 였기에 새로운
핸드폰으로 교체를 해준다고 해도 만족스럽지 못했습니다. 저희는 이 핸드폰에 대해
환불요청을 했습니다. 더이상 스카이 핸드폰을 사용하고 싶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요청하였
더니,, 계속해서 스카이 쪽에서는 핸드폰 자체의 불량은 인정하지 않았고,, 어쩔수 없다며
고객의 불편함의 감수를 요구하였습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그리고 새로운 핸드폰을 교체하고 나서도 벌써 2번째 수리를 계속 반복됩니다.
바꾼지4개월째입니다. 제 남편을 일주일에 한번밖에 안쉬기 때문에 수리맡길 시간도 여유롭지
못합니다. 정말 수리맡기는 것도 너무 힘듭니다. 사실.. 수리맡길때는 그 상태가 또 보이지
않는다며 발뺌을 합니다.
불만을 요구, 호소하면 너는 짖어라... 하며 약간의 무시하는 태도...
그리고 남일 같이 하는 태도... 또한, 본사 서비스센터는 자기 관할 부서에선
해결하기 어렵고 전북 전주 관할 서비스 센터에 가서 해결해야한다며 나몰라라하는식...
정말 화가나 죽겠습니다.
결국 전주 스카이 서비스센터 매니져라는 분이 또 한번이 꺼지는 증상이 발생되었을때
그 상태를 동영상을 찍으면 그걸 보고 환불해주겠다고 했습니다.
근데 핸드폰이 꺼졌는데 뭘로 동영상을 찍어서 증거자료를 보여줍니까???답답합니다.
결국 우린 그 남은 기계값을 감수하며 오늘 새로운 다른 핸드폰으로 교체를 했습니다.
남은 기계값을 계속 내야하는 상황이 화가납니다.
이 기계자체의 불량을 환불요청을 하려고 지금 싸우는 중입니다.
괘씸합니다. 왜 고객이 이 불편함을 감수해야합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5990 서비스 장동문 2012-12-14
95989 기타 김승률 2012-12-14
95987 기타 김지용 2012-12-14
95986 생활용품 서정율 2012-12-14
95985 서비스 김성삼 2012-12-14
95984 통신 이민희 2012-12-14
95983 생활용품 김현숙 2012-12-14
95982 서비스 박인숙 2012-12-14
95981 통신 이민희 2012-12-14
95980 유통 정진광 2012-12-14
95965 식음료 김윤섭 2012-12-14
95964 유통 김선택 2012-12-14
95961 서비스 최순이 2012-12-14
95960 서비스 김병룡 2012-12-14
95958 digital 신미경 2012-12-14
95954 생활가전 조은희 2012-12-14
95950 서비스 박정은 2012-12-14
95948 서비스 안지현 2012-12-14
95947 통신 이창진 2012-12-14
95945 기타 김정애 2012-12-14
95943 휴대전화 노지은 2012-12-14
95941 생활용품 김홍환 2012-12-14
95937 기타 김미림 2012-12-14
95936 휴대전화 양수정 2012-12-14
95934 기타 정주은 2012-12-14
95929 휴대전화 김상우 2012-12-14
95928 휴대전화 김상우 2012-12-14
95927 금융 이명련 2012-12-14
95925 서비스 김병룡 2012-12-14
95922 휴대전화 장대광 2012-12-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