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고객의 소리에 귀기울이지 않고 서민의 돈을 갈취하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텔레콤은 고객의 소리에 귀기울이지 않고 서민의 돈을 갈취하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금예
  • 조회수 : 149회
  • 작성일 : 12-11-15 19:53:58

본문

기존에 사용하던 휴대폰을 분실하여 새로 개통하였습니다. 대리점의 감언이설에의해 하게 되었습니다. 조건은 기존 휴대폰의 해지금(약500,000원)을 준다는 조건이었습니다. 제가 휴대폰을 분실하게 되어 잠시동안 분실정지를 하게 되었는데, 분실정지를 했기때문에 못준다고 배짱튈기고 주지를 않고 있습니다. 대리점의 이유는 sk텔레콤에서 제가 며칠동안 분실정지를 했기때문에 지원금을 못받았다고 합니다. 이 말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난감합니다. 며칠의 분실정지로 인해 기존 휴대폰의 해지금을 못주겠다고 하는데 이건 엄연히 대기업이 횡포를 부리고 있는 것입니다. 힘없는 서민은 대기업의 횡포에 2대의 휴대폰 요금을 계속해서 내고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에 신고를 해도 형식적인 전화 한 통 한후, 알아보겠다고 하고선 아무런 조치를 취해 주지않고 있습니다. 분실정지를 며칠동안 했다고 해서 약속을 지키지 않는 행위는 소비자를 기만하는 행위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6471 자동차 김풍자 2012-12-17
96469 기타 박정훈 2012-12-17
96468 기타 백옥경 2012-12-17
96466 기타 조민지 2012-12-17
96464 서비스 김지현 2012-12-17
96460 기타 조명헌 2012-12-17
96456 기타 임은이 2012-12-17
96451 건설 김용진 2012-12-17
96446 휴대전화 이민호 2012-12-17
96443 서비스 정재훈 2012-12-17
96441 유통 황경옥 2012-12-17
96439 생활용품 심영숙 2012-12-17
96438 digital 김동한 2012-12-17
96437 기타 이옥희 2012-12-17
96436 생활가전 이지원 2012-12-17
96433 기타 은정이 2012-12-17
96432 휴대전화 유용상 2012-12-17
96431 유통 박소영 2012-12-17
96430 기타 김영식 2012-12-17
96429 서비스 제제난 2012-12-17
96428 휴대전화 김경남 2012-12-17
96427 통신 최신애 2012-12-17
96426 휴대전화 조장범 2012-12-17
96425 기타 송혜은 2012-12-17
96424 서비스 임란 2012-12-17
96423 휴대전화 성정기 2012-12-17
96422 서비스 김민정 2012-12-17
96421 서비스 김경화 2012-12-17
96420 식음료 김경아 2012-12-17
96419 서비스 최성희 2012-12-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