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택배 배송 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진택배 배송 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손인선
  • 조회수 : 491회
  • 작성일 : 12-10-30 14:12:26

본문

한진택배의 배송 프로세스 및 고객 응대 태도 부족과 불량적인 부분을 신고합니다.


배송상품을 시켰고 10월 29일 출발이라고 되어 있어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사회 생활을 하는 저는 배송 메모란에 "배송 시 연락 주세요 부재중일 수 있습니다" 라는 멘트를 남겼으나 연락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어제 10/29(월) 연락이 오지 않아 오늘은 배송이 이루어지지 않나 보다 생각하고 오늘 다시 조회를 해 보았습니다.
그랬더니 그림과 같이 10/20(월) 오후6시10분에 배송완료 처리되었다고 표시가 되고, 수령인은 버젓이 제 이름이 들어가 있습니다.


배송받지 못한 물건에 대해 \배송완료 처리한 문제와 실제 배송이 이루어지지도 않고 받은 적도 없는 수령인에 제 이름이 들어가 있다는 것은 소비자를 기만하는 것인지 아니면 배송을 실제적으로 하지 않고 허위적으로 꾸며낸 것이라는 생각만 들어 신고하게 되었습니다.


중요한 건 타 배송회사와는 다르게 배송해주는 택배기사님의 성함이나 전화번호도 확인해 볼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것이 한진택배의 또 다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또 사업소에 전화를 수십통이나 했지만 신호만 갈 뿐 전화는 받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왜 사업소 전화번호가 적혀 있는지도 의문입니다. 고객센터 쪽에는 전화량이 많아 통화가 가능한 경우가 없습니다.


문자 상담 역시 마찬가지로 많은 정보들을 요구하고 확인 후 연락을 준다는 답변만 있습니다.


운송장조회를 통해 모든 정보가 다 나올텐데 그러한 사유들과 또 택배기사님의 번호와 성함 조차도 알 수 없다는 것이 더욱 고객들을 2차적으로 화가 나고 실망하게 하는 이유인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기초적인 회사의 직원들의 데이터베이스 정보도 고객에게 전달하지 않을 뿐 더러 배송되지 않은 물품을 배송되었다고 완료 처리한 점과 수령받지 않은 사람을 수령인으로 해 놓은 것을 보았을 때 저뿐만이 아닌 다른 고객들 역시 한진택배와 관련하여 큰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배송시 메모란은 누구를 위해서 만들어 놓았으며,
운송장 조회를 통해 거짓된 정보들(미배송 되었으나 완료처리 함)을 기재해 놓은 것,
고객의 물품을 전달해주는 택배기사님의 연락처와 같은 정보를 공유하지 않은 것,
사업소 전화번호는 있으나 수십차례 걸어도 신호만 갈뿐 받지 않는 것,
고객센터에 전화해도 상담사와 상담을 할 수 없는 것(상담과 같은 수요가 많으면 그만큼 상담사를 배치해야 하는 것이 배송업뿐만이 아니라 서비스까지 하는 기업의 몫이 아닌가 싶습니다) 등과 같은 이유로 고객의 입장에서 불편사항을 느껴 접수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6885 기타 한송이 2012-12-18
96882 기타 김영미 2012-12-18
96881 기타 신선우 2012-12-18
96880 기타 이영현 2012-12-18
96876 자동차 권영태 2012-12-18
96874 서비스 신하나 2012-12-18
96870 자동차 배하야나 2012-12-18
96869 생활용품 조추립 2012-12-18
96868 자동차 김중길 2012-12-18
96867 기타 오혜련 2012-12-18
96866 기타 한송희 2012-12-18
96865 서비스 김현정 2012-12-18
96864 기타 김지애 2012-12-18
96863 기타 박수영 2012-12-18
96862 기타 조아라 2012-12-18
96861 기타 천은주 2012-12-18
96860 기타

처리중

저기요
als4090 2012-12-18
96859 digital 조정희 2012-12-18
96858 기타 한진욱 2012-12-18
96857 유통 문병주 2012-12-18
96856 휴대전화 이지은 2012-12-18
96855 통신 김현우 2012-12-18
96854 기타 강영식 2012-12-18
96852 휴대전화 윤혜영 2012-12-18
96850 기타 권혁미 2012-12-18
96848 휴대전화 오윤형 2012-12-18
96846 기타 심진희 2012-12-18
96845 서비스 임기택 2012-12-18
96843 기타 이재무 2012-12-18
96842 유통 joo 2012-12-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